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48l
카톡이나 만나서 얘기할때 연애 초반빼고는 너무 할말이 없어 나랑 상대 둘다 노잼이라 잘잤어 ? 응 너는? 나도 잘잤어 
거의 이런 대화가 80퍼임... 만나서도 할얘기도 없고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해야할까 대화 방식이 문제인걸까 전에는 여친이랑 카페에서 아무 얘기안하고 서로 20분정도 멍때린적도 있어... 외모는 그래도 못생긴건 아니라 호감은 들어오는데 사귀거나 썸타거나 만나게 되면 이러니까 미치겠다...무슨 얘기해야할까 내 대화 방식이 문제인건가 싶어


 
익인1
상대한테 궁금한게 없나본뎅
1개월 전
글쓴이
아냐 궁금한게 있는데 질문하거나 받아도 그냥 답변하고 끝? 예시로
오늘 약속 어디로가? 나 잠실 너는? 나는 마곡
이런식이라서 그리고 서로 다 안 상태에서는 약속없을때는 할말이 없으니까 집에 있고

1개월 전
익인2
관심사를 찾아
1개월 전
익인2
요즘 넷플 뭐보냐고 물어보든지 아니면 어떤 영화 좋아하는지 물어보고 영화추천을 받든지 취미가 머냐 등등...
1개월 전
글쓴이
넷플안본다고 하고 .. 만약 본다고 해도 대화주제가 오래가지를 않아..ㅜ 그 영화봤어요? 말해도 네네 그거 재밌죠 이러고 끝.. 여기서 어떤식으로 더 대화 이어가야되?
1개월 전
익인2
어떤 스타일 영화 좋아하세요? 라든지 영화 하나 추천해달라고 하든지... 아니면 썸녀 취미가 도대체 뭐야?? 관련해서 질문해봐... 도저히 안되겠으면 너 얘기라도 해보든가 너가 좋아하는 영화.. 여행 스타일... 음악스타일 등등
1개월 전
글쓴이
영화 추천해달라고 하고 나도 그 영화를 본다음 그 영화에 대해서 얘기하면 되는거야?? 어떤식으로 얘기해?
1개월 전
익인2
글쓴이에게
보통 추천해달라고 했을때 아무거나 하지 않을거 아니야 왜 추천해주는지 이유가 있을텐데 그걸 길게 이끌어내는거지... 그리고 약간 꼬리질문 할수있도록 아 ~~한 거 좋아하시는구나 이런식으로...

1개월 전
글쓴이
2에게
혹시 길게 이끌어내는거 예시가 있어??

1개월 전
익인3
mbti
1개월 전
익인3
직장얘기
1개월 전
익인3
좋아하는 음식, 여행지, 영화, 책, 최근 관심사
1개월 전
글쓴이
mbti랑 좋아하는 음식 여행지 이런건 다 초반에 얘기한 상태야 ㅜㅜ 뭐를 더 물어봐야해? 뭔가 계속 취조하는 질문식으로 서로 질문하고 답하고 그래
1개월 전
익인3
ㅋㅋㅋㅋㅋ 직장얘기밖에 안남았나 ㅜㅜ 난 와이프가 보통 본인 직장얘기하면 내가 들어주는데
1개월 전
글쓴이
3에게
직장얘기는 뭐 매일 할수 있는거긴하니까 ㅜㅜ 일상얘기하는게 너무 어려워 좀 재밌게 하고싶은데 어떤식으로 해야할까 예시가 있을까..

1개월 전
익인3
글쓴이에게
아 맞다 어쩔 땐 인스티즈 ㅇ초록글 같은거 보면서 토론도 함 이거 시작한것도 와이프가 초대해준거라... 근데 밝히는것부터가 문제긴하다

1개월 전
글쓴이
3에게
어떤식으로 하면되?? 그냥 글 같이 보거나 보내줘서 어떻게 생각해라고 하면되??

1개월 전
익인3
글쓴이에게
같이 있을 때 이거봐바 하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ㅇㅇ 내 생각도 말하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14 9:2052634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1930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8378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26889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5 12:5412114 0
교토 혼자 3박가면 경비 얼마...2 04.04 18:38 24 0
은행판 나는 솔로 만든다는데1 04.04 18:38 33 0
이거 친구가 무례했지 않아??? 판단좀 9 04.04 18:38 144 0
아 오늘 아무리 이상한 글을 봐도 04.04 18:38 38 0
항생제 먹다 끊으면 여드름 폭발할수있어?1 04.04 18:38 27 0
컴활 하루 벼락치기로 가능한 시험임???14 04.04 18:38 55 0
드디어 서합 하나됐다… 6 04.04 18:38 27 0
친한친구랑 카톡 많이해??? 1 04.04 18:38 23 0
나 돈버니깐 엄마 태도 참2 04.04 18:38 72 0
일주일 공부하고 4점대 유지하는데2 04.04 18:37 34 0
24살인데 스카에서 11시쯤 나오면 엄빠가 데리러중간까지오는데3 04.04 18:37 66 0
스벅 아무것도 안시키고 20분정도 있어도 진짜 괜찮아?2 04.04 18:37 30 0
다들 저녁 뭐 먹어?ㅎㅎ 2 04.04 18:37 31 0
번호 물어본 사람이 자꾸 이런식으로 밥 사달라하면 기분나쁘지않아 ..?2 04.04 18:37 58 0
교정에 대해 잘 아는 익들아 도와줘1 04.04 18:37 26 0
그 볶음밥 비슷한 거 이름이 뭐였었지?6 04.04 18:37 126 0
주식 나락간 코스닥 상장사 다니니까 내선전화 선 뽑게 됌 04.04 18:37 19 0
사람은 자기랑 닮은사람 좋아한다던데 그거 맞는말같아? 04.04 18:37 9 0
베트남 패키지여행 왔는데 가이드 토나와15 04.04 18:37 51 0
여기에 연예인 정보 물어보는것도 길잃이야?3 04.04 18:36 22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