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97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남자인 친구가 짱잘 소개 시켜줬는데 외적으론 일단 나도 그 정도라는거겠지? 
답정너같긴한데 그런거겠지??? 너무 신나서ㅠ 하,,


 
익인1
ㅇㅇ
1개월 전
글쓴이
꺅 기분 개좋네 친구가 둘 다 어느 정도 생겨야 서로가 안 민망하다고 너네 둘이 잘 어울리 거 같다며 소개시켜줬어 오아아아앙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308 10:3836067 4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204 15:0821169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222 13:3523544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3 18:406698 0
삼성진짜 이제는 경기 전에 굿 해야할 것 같아64 16:566082 0
이성 사랑방 다들 짝사랑 이루어진적 있으?1 04.01 00:59 171 0
양치할때 양치질만 하는 사람 보면 무슨 생각들어14 04.01 00:59 830 0
안좋아하는데 사귀는 애들은 왜 사귐?5 04.01 00:59 57 0
몸치랑 사회성 관련 있는 거 ㄹㅇ이야?18 04.01 00:58 709 0
아 아는 동생이랑 프뮤 똑같아서 04.01 00:58 84 0
이 시간에 먹는 딸기 맛나다잉 04.01 00:58 9 0
카톡 친구추천 질문!! 🚨‼️11 04.01 00:57 47 0
이성 사랑방 애인 연락두절이다1 04.01 00:57 64 0
밤새는거 진짜 힘들구나.. 04.01 00:57 20 0
우울증 고도인 사람들은 일을 어떻게해? 3 04.01 00:57 48 0
이성 사랑방 남익들 슈화 닮은 청순한 연하가 따라다니면 어떰25 04.01 00:57 242 0
아 방금 업무 메일왔어2 04.01 00:57 59 0
루미큐브 차단 기능 절실하다 04.01 00:57 23 0
이성 사랑방 애인 전공의거든 .. 8 04.01 00:57 117 0
지금 이거 완전 나잖아; 04.01 00:57 91 0
큰큰하다 라는말 써보거나 들어본사람있음? 2 04.01 00:56 21 0
백수익 지금 소주마시고싶은데 1 04.01 00:56 27 0
근데 필테 강사는 왜 결혼 상대로 별로라는 거야..?25 04.01 00:56 1529 0
잠이 너무안와 말똥말똥해1 04.01 00:56 17 0
97년생이면 빠른 98이랑 친구할수있어?30 04.01 00:56 12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