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32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ㅈㄱㄴ 인데

여자가 ENFP 성향이고 둘이 얘기하는데 몸쪽 달라붙어서 얘기하던데 친하면 가능함??



 
익인1
이니 걔가 헤픈거
1개월 전
익인2
ㅇㅇ
1개월 전
익인3
난가능하다고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8 10:3071729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8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9 11:055971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83 11:3235651 38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873 17:3014032 1
항생제 먹고 피부 며칠부터 좋아져?? 2 04.02 19:43 17 0
걸그룹중에 비주얼로 욕먹는 사람들도 웬만한 인플루언서보다2 04.02 19:43 34 0
엄청 작은 여자아기가 혼자 외진 골목길로 들어가길래 04.02 19:43 27 1
왜 웅동하고 얼굴이 부은 느낌이지1 04.02 19:43 14 0
이성 사랑방/연애중 급해 애인이 통장 보여줬는데6 04.02 19:43 308 0
한교동 못생겼어 04.02 19:43 17 0
혹시 제과제빵 관련 일 해본 익 있니?4 04.02 19:43 18 0
아 같이 집가고싶은데 04.02 19:43 15 0
위나 식도 안 좋을 때 양배추 먹어봤자라는데5 04.02 19:43 40 0
아이큐 높은 거랑 공부는 상관없는듯18 04.02 19:42 127 0
탐폰 끼니까 너무 어지러워 뭐임11 04.02 19:42 69 0
이성 사랑방 헤어지고 폭식증 걸린거 같은데 정신과 가도 되려나.. 2 04.02 19:42 49 0
은근 불호 많은 식재료래50 04.02 19:42 1805 1
오래 씹는 익들 턱 안아파? 04.02 19:42 11 0
진짜 본인한테 맞는 유산균 찾아먹어보삼…. 1일1💩 ㅆㄱㄴ…..5 04.02 19:42 35 0
크림에서 뭐 사려고 하는데 2개는 못 사? 수량 변경이 안 되네 하 04.02 19:41 11 0
나 가방 사고 싶은데 어때 04.02 19:41 25 0
20대인데 요즘 내 주변 행복한 20대는 거의 없는듯14 04.02 19:41 358 0
시드니 가려고 하는데1 04.02 19:41 18 0
요즘은 미국주식 안하면 바보인가12 04.02 19:41 154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