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74l
6km걸음 ㅋㅋㅋ ㅜㅜ 그 추운날에 울면서 걸으니까 눈물이 소금이 되더라…ㄹㅇ로.. 살찔까봐 너무 강박이심함


 
   
익인1
헐... 초밥 10피스로 무슨 살이 쪄 ㅠ ㅠ 맘 아프다...
1개월 전
글쓴이
강박이 너무 심해서 그래..
1개월 전
익인1
나도 강박 심해서 더 맘이 아픈겨 ㅠ 초밥 10피스는 ㄹㅇ,,, 절대 안 찌는데,,, 추운데 무슨 고생 ㅠㅠㅠㅠ
1개월 전
글쓴이
몸무게로 나타나는게 너무 스트레스라 그런가봐ㅜㅜ 이해해줘서 고마워
1개월 전
익인2
와.. 이 미친 추운날에..? 10피스 양 적고
회는 칼로리 얼마 되지도 않을텐디

1개월 전
글쓴이
어제 새벽에 그런건데 다들 미친거라하는데 엄마는 추운날 칼로리 더 태운다고 좋아하더라 ㅋㅋ.. 가족영향때문에도 있는듯 ㅜ
1개월 전
익인2
엥? 가족이면 아플까봐 걱정을 해야지
1개월 전
익인5
세상에 엄마가 외글애..
1개월 전
익인8
먼데..너 강박적으로 살 유지해야하는 일해?ㅜㅜ에구 고생한다
1개월 전
익인3
헐.. 난 지금 연어덮밥 2인분 먹고도 배불러서 누워있음ㅠ 6km는 내가 걸어야하는디..
1개월 전
익인4
쓰나 병원 가자... 해봤자 반공기인데 그것도 안 먹으면 쓰러져 강박 안 고치면 나중에 거식증 올까 겁나네 ㅜ
1개월 전
글쓴이
그래야할까… 알겠어ㅜㅜㅜㅜ다이어트시작하면 극심해져
1개월 전
익인4
극심하면 오래 못 가...알지?? 일단 식단부터 인터넷 보면서 제대로 세우고 운동도 계획하자 무작정 나가서 풀지 말구 ㅜㅜ
1개월 전
익인6
먹은 거 바로 살로 안 가 ㅠㅠㅠㅠ 회는 칼로리도 그렇고 별로 안 될 테고... 10피스면 밥도 별로 안 들어갔을 텐데 ㅠㅠㅠㅠ 조금 내려놔두 좋을 거 같애... 그리고 너뮤 추운 날씨인데ㅠㅠ 몸은 괜찮어??
1개월 전
글쓴이
살짝 몸살기운..?ㅜ 괜찮아 ㅋㅋ ㅜㅜ
1개월 전
익인7
난 또 양이 너무 적어서 화났다는 건줄 알았네....
1개월 전
익인9
나돜ㅋㅋ큐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9
집안 환경 때문에 더 그런 듯...
1개월 전
익인10
나도 배가 안차서 뭐 더 시켜서 먹었다는줄... 강박버리자...
1개월 전
익인11
와 우리집인듯...... 살찌면 안됨 우리집은
무조건 살빼야된다고 비엠아이 30 안되는데 위고비 처방받아서 하고 있음

1개월 전
익인12
누칼협? 스스로 하는건데 그걸로 찡얼 대는거 노이해..
1개월 전
익인13
강박있는거 이해해 나도 뭔가 많이 먹은것 같다 싶은 날에는 운동안하면 살찔까봐 스트레스받아,,
1개월 전
익인14
근데 그러면 왜 먹었어…? 안먹으면 되잖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이거 차준환 식단이라는데 절식아닌가?8 04.03 05:03 920 0
미래 망함 확정이라서 일을 해도 즐겁지가 않군4 04.03 05:02 539 0
애인 투잡한다 하고 몰래 겜한거 같은데 뭐라함? 11 04.03 05:00 342 0
외국 언니들 이따시만한 물통 들고다니면서 수시로 마시는거 어케하는거묘7 04.03 04:59 867 0
그사람 진짜 무슨생각일까? 04.03 04:59 96 0
자꾸 생각나는 사람은 좋아하는거야?1 04.03 04:55 50 0
이성 사랑방 Istp 음침해?87 04.03 04:53 23457 0
수능 공부해보려하는데 교재값도 장난아니구낭 04.03 04:50 138 0
아 엉덩이 쥐 났어 제발1 04.03 04:49 19 0
보통 관심없는 남자한테 뭐 하자는 말 안하지?2 04.03 04:48 44 0
이성 사랑방 20대초 남자들은 왜 애인이 우선순위가 아닐까?9 04.03 04:47 370 0
거인돼서 방방 뛰어다니고 싶다2 04.03 04:46 93 0
반하는게 처음본순간이 아니라 나중에 반할 수 있어?12 04.03 04:44 72 0
1~2년째 취준중인데4 04.03 04:42 748 0
헐 9시엔 일어나야하는데 잠이 안와.. 나우째… 04.03 04:41 221 0
갑자기 초딩 1학년때 남자애한테 괴롭힘 당한 거 생각남ㅜ3 04.03 04:41 37 0
왜 강아지들은 내방보다 엄빠 방을 더 좋아할까8 04.03 04:41 580 0
이따가 8시반에 자격증 시험 보러가야 되는데 04.03 04:40 214 0
얘들아 문제은행식 출제면1 04.03 04:39 224 0
이성 사랑방 얘들아 너네 이거 질투나..? 아니면 남익들 있니 ㅠㅠ 11 04.03 04:39 22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