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9l
일하면서 사장님이 나를 좀 오해하셔서 혼낸적이 있는데 객관적으로 봤을 때 그렇게 보일만하다 싶어서 굳이 말 안하고 그냥 혼났어.

근데 이 이야기를 다른 알바생한테 했나봐 나쁜예시로 들면서 너네는 이렇게 일하지 마라 이런식으로 말 했나봐
그래서 다른 알바생이 나한테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길래 설명을 해줬어 사실 이런 상황이였는데 혼났다 하고 가볍게 넘겼거든?

근데 나 해명해준다고 사장님한데 가서 이 이야기를 했나봐 사실 00이가 이런 상황이였대요 하고
근데 그거 때문에 왜 뒷말하고 다니냐고 또 따로 불려서 혼남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가만히 듣고 있다가 제 이야기를 해도 될까요? 했더니 너가 그렇게 말 해도 그 상황을 보면 그렇게 밖에 안보인다 이러면서 또 한소리 하시더라고 너가 한 말을 내가 다른 사람 통해서 들어야겠냐면서 한 20분 혼났다ㅋㅋㅋㅋㅋㅋ

하… 아니 저는 다른 알바생이 물어보길래 아 사장님이 이미 그 상황을 말씀하셨구나 싶어서 말 해준거 밖에 없다고요….

물론 내가 다 잘했다는건 아니야 잘못했다는게 없다는 것도 아니고 사장님 입장에서는 기분 나쁠수도 있지 근데 이야기를 할거면 제 이야기와 제 의견도 좀 들어주시면 안될까요…
글쎄 모르겠다 나는


 
익인1
와 억울 그자체다 걔는 왜 나대?
1개월 전
글쓴이
심지어 저 혼난거 때문에 매장 룰이 좀 바껴가지고 언니 사장님한테 들었을수도 있지만 나 혼난거 때문에 룰이 바뀌었다 라고 이야기 했더니 들었다 그 상황이 난 이렇게 들었는데 아니냐 해서 사실 이런일이 있었다 이 말 하고 나 퇴근준비하고 있는데 나 모르는 사이에 오해 풀어준다고 사장님한테 가서 말한거…
1개월 전
익인1
노답이네 그분.. 아구 고생했어 토닥토닥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3131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5036 1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40 04.04 18:0320703 0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190 04.04 23:0010840 1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05 04.04 17:4813214 0
아침에 붓기 언제 빠조 너네는? 1 04.03 08:30 23 0
인터벌 러닝 효과 좋네 04.03 08:30 195 0
너네도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 동글동글해져? 2 04.03 08:30 23 0
가슴 큰 애들아3 04.03 08:30 36 0
집 근처 공사장 앞에서 새벽 5시부터 저녁5시까지 시위하는데 04.03 08:30 18 0
옷 색조합 어때?? 40 1 04.03 08:30 61 0
롸 나 지브리 챗지피티돌려서 인스타스토리 올렸는데.. 04.03 08:29 93 0
아 진짜 아직도 시험 보는 꿈 꾼다니까 04.03 08:29 9 0
왜 아직 목요일 04.03 08:28 12 0
친구 남친이랑 같이 셋이 만나기로 했는데2 04.03 08:28 27 0
이악 술먹었는데 왜 종아리가 아파?? 04.03 08:28 10 0
인티 정말 오랜만~5 04.03 08:28 19 0
직장익들 오후에 입술 수정 뭐로 해?1 04.03 08:28 84 0
ktx 우등석? 이거 일반석이랑 차이 커?6 04.03 08:28 71 0
차잘알 익들 도와줘 ㅠㅠㅜ9 04.03 08:28 73 0
에버랜드 슬리퍼 신고 가도 돼?2 04.03 08:27 18 0
깁스 할수록 다친 곳보다도 발 뒤꿈치가 아프다 04.03 08:27 7 0
아침부터 피자먹은거 후회합니다3 04.03 08:27 20 0
민낯이면 04.03 08:27 7 0
상하이여행 6월 어때??2 04.03 08:27 37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