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3l
컬링 믹스더블 결승임! 
10시부터 시작했음 김경애 나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9 9:206148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132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19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92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2 7:0919963 0
치과익들아… 금니 떼운거 빠졌는데 내일 주말이라.. 월요일에 치과가도 될까?? 04.04 20:45 19 0
B컵 하나도 안 큰데17 04.04 20:45 526 0
아니 알바 다 불합격이야5 04.04 20:45 51 0
난 언제쯤 철이 들까 04.04 20:45 19 0
압축된 매트리스 다 펴지는데 얼마나 걸려?3 04.04 20:45 16 0
정샘물 네이밍 에스쁘아 중에 쿠션 뭐살가요 ㅜㅜ11 04.04 20:45 38 0
아이폰 배터리 교체 두 번 가능해? 04.04 20:45 34 0
이성 사랑방 챗지피티 상담 너무 잘 해준다2 04.04 20:44 105 1
이성 사랑방 내 화법 답답함?34 04.04 20:44 330 0
여자 키 160이면6 04.04 20:44 58 0
초이닷.. 가려면 7월에 가야하는구나 04.04 20:44 14 0
엄마랑 여동생이 나랑 닮은꼴인거 찾아줌ㅎ 04.04 20:44 57 0
이성 사랑방 몰래 쳐다보는 것이 뜸해지면 맘 식인거야? 2 04.04 20:44 43 0
로켓프레시는 정품이야?? 04.04 20:44 48 0
진짜 이젠 퇴근하고3 04.04 20:43 24 0
이성 사랑방/ 진짜 황당하다.... 04.04 20:43 149 0
집에 리조트 회원권 있는 집들 있어?2 04.04 20:43 31 0
나 대선 예상일에 해외에 있을 거 같은데 04.04 20:43 25 0
서브웨이 핫칠리소스 대량으로 먹고싶다1 04.04 20:43 18 0
나도 동갑친구 사귀고 싶흠1 04.04 20:43 20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