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4l
엄마 아빠가 알게모르게 동생을 좀더 챙기는거 같거든
나도 20대 후반 쟤도 20대 중반인데 얜 어릴때 부터 사고 엄청 치고 다니고 말도 안듣고 장난 아니게 부모 괴롭혔는데도 엄마는 더 좋아함 .. 내가 오히려 해준게 더 많은데 ^^
그런거 보면 여동생이 좋다가도 싫고 부모도 정떨어지는데
내가 정상인걸까 .. 그리고 생일도 여동생만 더 신경써주는거같음


 
익인1
부모가 편애자식 만들었다면 나르시시스 한번 알아보고
솔직히 서운할만해
그게 뭔 열등감이야 혹시 부모가 그런식으로 말했어? 그거 가스라이팅임
익인이는 착취 자식같아
부모라고 해서 모든게 용서 받을 수 없고 그래
부모는 조건없는 사랑을 동생에게하면서 익인이에겐 조건있는 사랑을 하나보네
나도 이거에 대여서 절연한 상태인데 익인이는 절연까지는 아니어도 물질적으로 부모에게 해주는 버릇도 멈춰
인정욕구가 있는듯해 알잖아 그래도 안봐주는거 부모에게 정서적 독립하는게 맞는듯해
나르시시스트 검색해보면 편애자식, 착취자식 생기는데 착취자식 입장에선 언제나 가족구성원을 의심해게 만들어
힘내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5219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38 04.04 23:0017465 3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79 04.04 18:0329402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6340 1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28 04.04 17:4819709 0
4000가지고 결혼식+신행 15 04.03 13:00 428 0
지브리 저작권 타령하는데97 04.03 13:00 1999 1
이성 사랑방 헤어지고 얼마 있다가 새로운 사람 만나도 돼?1 04.03 13:00 75 0
Hpv 저위험군 1개 걸렸다는데 2 04.03 13:00 25 0
어제 면접 분위기 괜찮았던거 같아서 다른데 준비에 집중이 안되네 04.03 13:00 13 0
숱많고 부시시한데 붙임머리 오바..? ㅠㅠ2 04.03 12:59 66 0
딸기 이거 일반쓰레기에 버리면돼?3 04.03 12:59 543 0
회사 퇴사 너무하고싶다2 04.03 12:59 93 0
카톡 송금표시 뜨면 나 차단 안한 거 맞지? 1 04.03 12:59 23 0
직장없으면 신카 못만들어?10 04.03 12:59 88 0
한의원 2시에 갔다가 카페가서 피피티만들고 학원가야지4 04.03 12:59 15 0
다들 바디로션 매일 발라?24 04.03 12:58 407 0
이성 사랑방 누나 둘 있고 애인한텐 다정한데 여혐있는 경우 있을까?6 04.03 12:58 135 0
당근거래 처음이야 떨려5 04.03 12:58 16 0
실업급여 이력서 넣었는데... 면접도 안 보고7 04.03 12:58 553 0
카톡 친추가하고 다시 삭제해도1 04.03 12:58 29 0
마그네슘 진짜 효과 있네30 04.03 12:58 1156 0
하객룩 셔츠 색 좀 골라주라..3 04.03 12:57 53 0
익들아 이쪽 눈 이상해보이지? 2 04.03 12:57 61 0
새내기인데 과 동기들이 나 보고 언니 인줄 알았대6 04.03 12:57 32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