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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078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5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6 04.04 11:326000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729 1
편알바익 시식대에 손님있는데 시식대 청소해도되나3 04.02 09:58 29 0
이거 곰팡이 맞지..ㅋㅋ..?35 04.02 09:57 1308 0
공부하기싫을때 꿀팁 하나씩 던져주고가..2 04.02 09:57 44 0
혹시 챗지피티 유료인 익들 궁금한거 있는디3 04.02 09:57 120 0
아니 다들 화장실에서 안나오고 뭐함?3 04.02 09:57 81 0
혹시 앞머리 합성 보정 맡겨본 사람 있어? 04.02 09:56 25 0
모르는 강아진데 뭐지?...24 04.02 09:56 2216 0
방금 취업용 포폴 제출했는데 오타 있는 거 발견했거든ㅜㅜ 다시 내도 될까1 04.02 09:56 31 0
진짜 처음으로 결혼/출산 하고 싶어졌음15 04.02 09:56 1609 0
오후 반차면 다들 몇시에 출근해서 몇시에 퇴근해?10 04.02 09:56 46 0
상사가 몸빵해서 카페로 밀어넣었다는 짤 04.02 09:55 71 0
순끼 작가 세기말 풋사과 보습학원 기다리는 사람... 1 04.02 09:55 26 0
이런 그림은 어떻게 그리는거야 수체화인가12 04.02 09:55 67 0
궁금한게 아파트 내에 관리사무소 화장실...... 써도 되는거지?3 04.02 09:54 27 0
직장인들아 수면시간 나만이런거아니지?ㅋㅋㅋㅠ4 04.02 09:54 2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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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야 내 돈을 잘 부탁해...1 04.02 09:54 128 0
항상 운동하던 뒷산에서 살인사건 나서 그 뒤로 못가.. 04.02 09:53 29 0
파마하고 몇달후쯤 미용실 새로가? 04.02 09:53 17 0
난 희한하게 외로우면 외로울수록 사람을 찾는게 아니라2 04.02 09:53 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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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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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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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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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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