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4l
이제와서 왜 인스타 끊었는지 물어보는 건 무슨심리일까 도대체,, "맨날 바쁘다며~~"라고 장난식으로 답해보니깐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 바쁘다곤 하는데.. 여자가 생각없는 애겠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06 9:4250722 15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198 0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06 10:1437378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0 9:0857958 11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412 0
알바 스몰토크 너무 힘든데 나만 이래?1 04.04 00:14 32 0
이성 사랑방 본인표출이거 질투나? 남익들도 있으면 들어와주라ㅠㅠ 14 04.04 00:14 119 0
이 시간에 라면 먹어도 되겠지?2 04.04 00:14 15 0
비맥스 어때?? 04.04 00:14 9 0
친구가 나 스토리 숨김함 04.04 00:14 32 0
공룡상 남자 옆엔 어떤 상 여자가 어울릴까 04.04 00:14 28 0
울엄마 나 일 시작하고 3주동안 도시락 싸줬어..4 04.04 00:14 70 0
너네 그거 알아? 이해했다는 착각 감정에 대해서3 04.04 00:14 62 0
자격증 없이도 갈 수 있는 분야는 어디일까..3 04.04 00:14 36 0
개에바야 4월 된 지 4일 됐는데 04.04 00:14 71 0
썹웨 스테이크치즈는 추천소스로 먹으면 안 되겠다1 04.04 00:14 12 0
사진 맨날 못나게 개대충 찍어준 친구 있었는데1 04.04 00:14 20 0
오피스텔 웃음소리 들리는거 윗집 맞지? 04.04 00:13 14 0
98~02년생들아 정시가 수시보다 더 가기 어려웠어?8 04.04 00:13 41 0
서울여자에 대한 편견? 이미지? 뭐 있어2 04.04 00:13 36 0
낼 탄핵 몇시야??2 04.04 00:13 89 0
다들 비타민 뭐먹어??1 04.04 00:13 16 0
진짜로 끼고 다닐 용도의 안경 사려는데 어디서 사지1 04.04 00:13 17 0
다들 취미 뭐야??1 04.04 00:13 20 0
학원초딩애들 지브리 프사하는데 너무 귀여워 04.04 00:13 22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