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43l

사주 봐주시는 분이 넌 권리사업으로 벌어먹을 팔자다 이랬는데 나 작곡가임ㅋㅋㅋㅋ

솔직히 남들은 권리사업이 뭔지도 감 안오지 않낰 난 나한테 너무 익숙한 말이라 듣자마자 헉함ㅋㅋㅋㅋ 사주란 뭘까...

암튼 난 비수기엔 비수기대로 조금 벌고 성수기에 한번에 쓸어담는 사주라고 하심ㅋㅋㅋ 회사 못다닐거라고.. 용하십니다..



 
   
익인1
익아 뭐 하나만 물어봐도 될까? 나 작곡 지망생인데
1개월 전
글쓴이
응 뭔데?
1개월 전
익인1
몇년 정도 준비 하다가 본업이 됐어?! 그리고 몇살인지 물어봐도 되나..?! 내가 지금 27살인데 일단 취업을 하고 병행을 해야되나 싶어서ㅠㅠㅠ
1개월 전
글쓴이
31살이고 5년 만에 데뷔했어 지금 음악을 하고 있는 중인거야?? 하고있다면 몇년?
1개월 전
익인1
나 작년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 레슨 받고 있거든!! 작업물 쌓는 중인데 본격적으로 데뷔하려면 작업물들 유튜브나 싸클에 올리고 막 소속사에 메일 넣고 그러는거야..?! 아니면 일단 앨범을 내면서 활동을 하는건가??
1개월 전
글쓴이
1에게
장르 케이팝이야??

1개월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웅웅 굳이 따지면 팝/알앤비,팝/락! 그냥 대중가요 마저!

1개월 전
익인1
글쓴이에게
글구 나는 사주봤을 때 관이 없어서 내 능력으로 벌어먹고살 사주랬는데 쓰니처럼 그렇게 구체적으로는 말 안했었거든..?ㅜㅜ 부럽다 나도 사주 본 곳 정보 알 수 있을까…🥹 그 분 사주 잘보시네…

1개월 전
글쓴이
1에게
음 알앤비면 사클 올려도 되긴 하는데 일단 대중가요는 무조건 공개가 되면 가치가 없어지거든 퍼블리싱에서도 요구하는게 공개안된 음원이야 그래서 만약 팔 생각이 없다는 가정하에 올릴거라면 그래도 되고!
전업 작곡가로 활동할 거면 회사나 퍼블리싱에 작업물 보내고 들어가야지 아니면 그런 사람들이랑 작업을 해야 더 일이 수월할거야

1개월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아 올리는 건 별로고 퍼블리싱에 보내는구나..!! 알려줘서 정말 고마워!!!!

1개월 전
글쓴이
1에게
퍼블리싱은 작업물을 이메일로 보낸 후 계약하는 방식이라 실력이 잘 다져졌다는 전제 하에 추천해! 세곡 정도 보내면 돼!

1개월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아 그렇구나!!! 조용히 실력먼저 쌓아두고 준비가 될 때 보내야겠네ㅎㅎ 더 열심히 해야겠다 고마워😍 앞으로 쓰니 곡 더 대박나길!!!!

1개월 전
글쓴이
1에게
익인이도🎵💕

1개월 전
익인2
혹시 어디서 봤는지 알려줄슈이써? 궁그매
1개월 전
익인3
22
1개월 전
익인4
33
1개월 전
익인6
44
1개월 전
익인7
55
1개월 전
익인8
66
1개월 전
익인9
77
1개월 전
익인10
888
1개월 전
익인11
99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오매 잠만 이게 내가 어디서 봤더라 몇년 전에 봤는데.. 내가 함 찾아볼게 못 찾을수도 이씀ㅜ
1개월 전
익인12
10
1개월 전
익인13
11
1개월 전
익인14
12
1개월 전
익인19
13
1개월 전
익인20
나도 궁금해!!!
1개월 전
익인21
15
1개월 전
 
익인5
맞아 뭔가 재미로 보는거지만.. 관직운이 있는데 공무원이나 그쪽 계열에서 일하냐 하니깐
지금 딱 공공기관에서 일하니깐 역시 하더라구

1개월 전
익인15
작곡가도 성수기 비수기가 있어? 계절곡이나 캐롤 아니면 딱히 시즌 없을거 같은데 신기하다
1개월 전
익인16
뭔가 콘서트 시즌 이런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7
그런 계절적인 개념이 아니라 저런 자기작품 만드는 직업은 만든게 잘 터질때 돈 잘벌고 작업물 반응 안오면 그땐 또 못벌고 그렇게 작품타서 돈 버니까 하는 말 아닐까?
1개월 전
글쓴이
비수기 - 걍 곡 안 팔릴 때
성수기 - 곡 팔렸을 때

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ㅋ

1개월 전
익인15
아하..ㅋㄲㄱㅋㄱㅋ 올해는 일년 내내 성수기이길 바라ㅋㅋㄱㄲㄱ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고마워!!
1개월 전
익인16
전공자야?
1개월 전
익인18
쓰나 나도 알려줄수있니ㅠㅠ
1개월 전
글쓴이
아니 나도 넘 알려주고 싶은데 내가 매년 사주를 봐서 헷갈려..
그냥 여러곳을 알려줄까..?

1개월 전
글쓴이
내가 일 중이라 저녁까지 함 찾아보게씀.. 없으면 어쩔수 없다..
1개월 전
익인17
혹시 찾게되면 나한테두 삐삐쳐주라🥹
1개월 전
글쓴이
그랭
1개월 전
익인18
너무 좋지ㅠㅠ잘 맞았던 곳 있다면 알려주라🙏🙏고마워
1개월 전
익인22
쓰나 나 지망생익인데 데뷔 어떻게햇어
1개월 전
익인23
맨위에 답글 달아준거 넘 따듯하다.. 인류애 충전하구 간당 우리 모두 잘되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202 04.04 21:4917960 0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96 9:4217836 4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867 13:143395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208 9:0819219 2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93 04.04 20:5118915 3
지성익들아 뽀송하게 마무리되는 베이스 있어?3 04.03 14:15 24 0
익게라 말하는건데 한달에 50정도만 자동이체해주면4 04.03 14:15 74 0
나 약간 충격받은 결혼식 있었음 04.03 14:15 38 0
배민 만나서 카드 결제하면 가게 이름 찍혀?2 04.03 14:15 17 0
이따 집 도착하면 물 2L 30묶음 옮겨야 됨6 04.03 14:15 23 0
매운맛이 미각이 아닌걸 깨달앗어1 04.03 14:15 19 0
내 기준 내일은 거의 해방의 날이야 04.03 14:14 72 0
회사다니면서 별로 서러웠던 적 없는데 04.03 14:13 25 0
남자 얼굴 따지는게 뭐가 문제임3 04.03 14:13 46 0
소개팅 이거 백퍼 호감 신호야?3 04.03 14:13 360 0
익들 학교에서 오프숄더 입어?6 04.03 14:13 33 0
남자친구가 롯데 팬이라서 야구 주입하는데 나 진짜 야구 하나도 몰라서 자꾸 하품나ㅋ..5 04.03 14:12 50 0
렌즈 끼는 도중에 렌즈 뚜껑 하나가 사라짐 04.03 14:12 9 0
화담숲 4/9 vs 4/114 04.03 14:12 25 0
남친 못생긴커플 지브리프사하는거 ㄹㅇ이네...1 04.03 14:12 124 0
베트남 호치민 12월 날씨 어때 04.03 14:12 10 0
엄청 울고난뒤에 속 울렁거리는 기분알아?? 이거 어떤 감정일까??6 04.03 14:12 27 0
차지키 소스일까 치자키 소스일까1 04.03 14:11 15 0
아니 카톡 대화방에서 카톡한 날짜 보는거 어디갔냐8 04.03 14:11 61 0
주말에 먹고 잤더니 옆구리살 두리두리해져서1 04.03 14:11 22 0
추천 픽션 ✍️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