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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078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5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6 04.04 11:326000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729 1
얘듀라ㅜㅜ 이클립스 무슨 맛 살까❔❔6 04.02 12:54 126 0
아 우울해해ㅐ애애애애ㅐㅐ우울해우울해뿌애애애애애애앵 2 04.02 12:53 16 0
실업계 고등학교는 인서울4년제 대학 가기 쉬워?7 04.02 12:53 36 0
베트남 기념선물 추천 부탁해!! 망고도 가능한가?4 04.02 12:52 19 0
우리집 남자들은 진짜 배려도 뭣도 없다20 04.02 12:52 60 0
걍 내 기준 찐사랑은 그사람볼때 눈물나고 애잔한거같음ㅋㅋㅋㅋㅋ12 04.02 12:52 389 0
서울인데 오늘 반팔에 후드티 추울까?? 04.02 12:52 15 0
이성 사랑방 내일 애프터로 만나는데 서울대공원 VS 행궁동 어디로 갈까?8 04.02 12:52 95 0
난 장기연애 유사연애는 아니여도 장거리 연애하는 남자랑 유사 연애 해본적 있음 ㅋㅋ.. 04.02 12:52 30 0
ㄱ감기일때 운동하면 더 안나아?????????? 04.02 12:51 16 0
흑흑 친구야 지브리 AI 쓰지마....ㅠㅜ..107 04.02 12:51 3682 0
먹으면 집중력 5시간 간다해서 사먹었더니 집중력 10분 밖에 안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4.02 12:51 21 0
이성 사랑방 나 10년동안 연애공백기가 한달 넘은적이없어37 04.02 12:51 393 0
헐 나 설거지 한달 안 한 프라이팬 발견했는데9 04.02 12:51 486 0
알바퇴근 10분 남았는데2 04.02 12:50 20 0
차있는 익들아 56km는 기름값어느정도 나와?5 04.02 12:50 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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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통하면 이럴 거 같아서 짜침 ㅋㅋㅋㅋ16 04.02 12:50 1753 1
진짜 조금씩 먹으니까 배가 부르다1 04.02 12:50 6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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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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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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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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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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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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