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4l
나한테 찐친의 기준은 성격잘맞아서 같이 있으면 즐거운걸 넘어서 친구중에 서로를 가장 소중하고 친하다고 여기는거!
ㅠㅠ 점점 사람을 적극적으로 사귈 에너지는 줄어드는데 외로워서 친구 사귀고 싶기는 함.. 그냥 친구말고 서로가 제일친하다고 생각되는 찐친을 사귀고 싶어


 
익인1
난 직장에서!
1개월 전
글쓴이
아 나도 직장에서 사귈 수 잇었으면 좋겠다!! 뭔가 그때는 진짜 제일친하게지내도 직장관두면 멀어지는거같더라고.. 🥹
1개월 전
익인1
먼저 연락을 안하면 멀어져 ㅋㅋ
직장 관둬도 한번 보자~ 하면서 연락이어가야혀 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345 11:5216308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64 10:3051030 0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79 04.03 23:4622650 1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87 11:0540114 3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415 04.03 23:4194956 2
버거킹 그냥 와퍼 맛있어??2 04.02 17:08 32 0
간호조무사는 왜 간호사라고 하고 다니는거야?3 04.02 17:08 58 0
에어비앤비에 사진 좀 제대로 찍어올렸으면 좋겠음1 04.02 17:08 15 0
내가 첫자취라 잘 몰라서 그런데 보일러6 04.02 17:07 77 0
실업급여가 일 1년 정도 하고 그만둬야 나오는 거야?13 04.02 17:07 353 0
장염 낫자마자 먹을 음식추천좀 일단 마라탕 먹고싶음4 04.02 17:07 28 0
지상직 항공사 취업 생각중인데 자격증 뭐가 더 도움될까 17 04.02 17:07 65 0
오타쿠익들 다 들어와 봐 내 고민 좀 들어 줄 사람11 04.02 17:07 38 0
본인표출 (후기) 초상권 신고 처리돼따..23 04.02 17:06 2549 2
매운물냉면 진짜 너무 맛있어2 04.02 17:06 68 0
26살이 크록스에 이런 지비츠 달고다니면 어떨것 같음?38 04.02 17:06 1180 0
내 글 초록글 가서 놀랐네 04.02 17:06 115 0
'기분 나빠하지말고 들어' 이 말 자체가18 04.02 17:06 544 0
옛날엔 돈 잘 주는 어른이 너무 좋았는데12 04.02 17:05 730 0
하객룩 아이보리슬랙스 가능 ..?6 04.02 17:05 39 0
가슴 큰 라운드숄더 익들 자세 어떻게 해..?? 04.02 17:05 14 0
회사 유일하게 좋은 점 04.02 17:05 17 0
두렵다 곧 일산 꽃박람회 시작이야... 출퇴근 헬이겠지 ㅠㅠㅠ 04.02 17:05 8 0
운전면허 2종 보통 기능시험은 대부분 합격해??7 04.02 17:04 53 0
전라도 사는 익들 수육 머릿고기에 초장찍어먹어?? 3 04.02 17:04 1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