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9l
난 알바만 했을 땐 진상을 많이 안 만났어서 그런지 손님들이 고마워하거나 그러면 되게 뿌듯하고 재밌던 기억만 있어서.. 
잇프제는 단순사무 반복노동이 잘 맞다하는데
난 사무직이 적성이 아닌 거 같아서.. (아님걍 직무가 잘 안 맞는 거일수도..) 계속 방황중이야


 
익인1
난 서비스 잘 맞았음 근데 진상이나 차가운 상대한테 마상 입은 건 좀 오래가긴 했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8 10:3071729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8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9 11:055971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83 11:3235651 38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873 17:3014032 1
테무에 지대로 된 후기 없는 물건은 이유가 있다1 04.02 17:03 38 0
유독 강원대는 왜 그 지역사람들도 잘 안가려고 해?18 04.02 17:03 893 0
편알하는데 맥주 영업오신 아주머니랑 친해졌다 04.02 17:03 16 0
똑똑하면 예민하고 몽총하면 둔감함?8 04.02 17:03 139 0
이성 사랑방 너네들은 모든 사람한테 착한 사람 만나지 말아라2 04.02 17:03 141 0
대구 담주 주말에도 벚꽃 있을까 5 04.02 17:02 57 0
생리 진짜 칼같이 했는데 두달째 불규칙적이야,,6 04.02 17:02 33 0
회사에 반반차 있는곳 많은가?!?!?!?2 04.02 17:02 32 0
카드 결제 내역 보려면 어플 회원가입 해야돼?5 04.02 17:02 14 0
나 당근에서 장난감 같은거 거래했는데 건전지 가져오라는데?? 04.02 17:02 116 0
내배카 미리 발급 받는게 나아???1 04.02 17:02 23 0
다글로 클로바 둘 다 써본 사람 뭐가 더 나아?2 04.02 17:01 17 0
하 회식했는데 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삼겹살을 04.02 17:01 31 0
생리 전에 가슴 아픈 거 마사지 하면 ㄱㅊ아져?1 04.02 17:01 19 0
이 소포 우체국에서 배달된 건가?4 04.02 17:00 126 0
카페 왔는데 옆자리에 애기랑 애기아빠 앉았거든3 04.02 17:00 271 0
9명회사면 ㅈㅈㅈㅈㅈㅈ죳소야?18 04.02 17:00 614 0
근데 비타민 메가도스 ㄹㅇ 효과 있음...? 동물들한테도 좋나7 04.02 17:00 324 0
물건 정리하는 상자.. 그걸 뭐라고하더라7 04.02 17:00 20 0
유기 당한 아기를 뭐라하더라..?21 04.02 17:00 1831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