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8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9 04.04 10:30985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6 04.04 11:0584305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8758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84 04.04 11:326215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968 1
어지럼증이 심한데 걍 링겔 맞으면되나? 4 04.02 13:04 56 0
안녕~ 첫 글이얌… 🥹🩷🍓6 04.02 13:04 27 0
취준생인데 입사 제안 메일 온 거 거절드렸다 4 04.02 13:04 77 0
아 지인 퇴사한다는데 왜 놀리는 것 같지 빡치게 3 04.02 13:04 71 0
카페 알바 면접 붙으려면 어케해야될까 11 04.02 13:04 71 0
너네 사고 싶은 옷 플미 붙은 것도 사??6 04.02 13:03 55 0
내 인생은 왜 이렇게 밖에 못사는거지??2 04.02 13:03 34 0
더블슈크림 끝났네 04.02 13:03 17 0
나도 해봤다 지브리9 04.02 13:03 250 0
여초 직장에서 싸웠는데 같은 직급인데 일적인 얘기망 하면 되는거아니야? 04.02 13:03 22 0
안씻으면 감기 더 안낫고 그런거 있나?3 04.02 13:03 33 0
유통기한 지난 올리브유 사용가능?? 04.02 13:02 16 0
아니 아빠라 드라마보는데 자꾸 옆에서 말걸어1 04.02 13:02 19 0
신경치료 해본 익 있어...? 9 04.02 13:02 86 0
쿠팡 로켓배송 2만원 안채워도 배송 되네?15 04.02 13:02 161 0
이성 사랑방 너 차고 노컨택 중 전애인 vs찼지만 나중에 연락 하는 전애인 둘 중에 누가 더 끌..10 04.02 13:01 127 0
본인표출 158/56 데굴데굴 1분기 외출모음집⋯ 34 04.02 13:01 937 1
옷 잘입는 익들아 코디 추천해조! 4 04.02 13:01 87 0
여기 애들 뭔가 별거 아닌걸로 퇴사하는 애들 왤케 많냐48 04.02 13:01 479 0
김치찜에 고기추가할까 김치추가흘까 ?? 하나만 고른다면 ??!3 04.02 13:00 4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