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해볼까 싶다 이러면 아는척 겁나 하고 아닌척하면서 훈계하고 잘난척하고 , 그거 알아챈거 티내면 부러워서 내가 이러는거야 이럼...말투도 ~ 붙이면서 계속 가르치려드는데 마찰 만들고싶어서 모르는척 ,이해안되는척 하면서 걍 넘어가는데...
그냥 본인은 일찍부터 독립해서 서울에서 학교 다니고 일찍 취업해서 일하니까 아는척,잘난척 하고싶은것 같은데 (나를 무시하는 마음은 아닌거 알고있음.. 그래서 더 답답해)그냥 평생 모든 사람에게 말을 저렇게 하는 편이야...
지적하기도 애매하고 그냥 사고 자체가 딱 뭐 하나 말하면 태클 걸고 은근한 잘난척 , 가르치기 하는데 본인은 그러려고 그러는게 아니라서 (오래봐서 앎...나한테 뿐만이 아니라 인간 모두에게 그런편임 정도가 다르지만) 뭐라 할수가 없어서 답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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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