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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9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807 1
공차 신메뉴 츄잉 망고 밀크?.. 너무 충격이라16 04.02 13:16 17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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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한테 던지지 말아달란거 진상인가2 04.02 13:16 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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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체질 개썩음,ㅜㅜ 04.02 13:16 56 0
이성 사랑방 내 애인이 전애인한테 미련이 남은걸까?5 04.02 13:16 1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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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간 전에 커피 테이크아웃 햇는데 다시 카페에 못 앉아있겠지...?7 04.02 13:15 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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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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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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