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2l

1햄계란볶음밥

2 김밥

3 떡볶이

4 닭강정



 
익인1
어묵 닭강정 고고
1개월 전
익인2
33
1개월 전
익인3
헉..4번은 넘사아니니
1개월 전
익인4
음식 이름만 봐도 침흘리네 나..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69 04.03 15:0859668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78 04.03 13:3561694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1 04.03 17:5413739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4 04.03 23:4124969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442 0
이런건 글자 사진은 어떻게 사용해?? 04.01 00:45 13 0
남친 여사친 선넘네5 04.01 00:44 42 0
20년 뒤에 40대 되묜 20대때 기억이나 할까 3 04.01 00:44 50 0
주변에서 나랑 있으면 웃기고 재밌다고 해주면 04.01 00:44 12 0
사회에서 빠른년생 만나면 어떻게 지내? 04.01 00:44 12 0
귀티난다 무슨뜻일까?13 04.01 00:44 148 0
99년생이면 어린가..24 04.01 00:43 604 0
커플들은 생일 같이 보내?5 04.01 00:43 100 0
이 시간만 되면 04.01 00:43 16 0
이성 사랑방 썸 카톡은 이런 모먼트가 걍..왠지 좋음3 04.01 00:43 364 0
남익들아 3 04.01 00:43 40 0
후 오늘 인중 레이저 하러간다 04.01 00:43 15 0
점집가더라도 서울 강남구 이런덴 가지마...4 04.01 00:42 1448 0
내친구오늘생일인데진짜억울할듯 04.01 00:42 68 0
참깨랑 깨소금에 환장하는 익 있어?? 04.01 00:42 13 0
나 언니랑 내신 4점 넘게 차이남2 04.01 00:41 143 0
지금 스카 화장실에서 방귀 개크게 나왔는데 밖에 짱잘남1 04.01 00:41 65 0
얼굴 붓기만 빼도 살 빠져보이는 구나… 04.01 00:41 16 0
하 너무 무서운 꿈 꿔서 경기하면서 일어남 04.01 00:41 9 0
이성 사랑방 남익들아 애인이나 썸남 썸녀 없는데 인스타 지역 맛집 팔로우해? 1 04.01 00:41 5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