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7l
ㅠㅜㅠ


 
익인1
ㅇㅇ
1개월 전
익인2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14 9:2052634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1930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8378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26889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5 12:5412114 0
알바 지원한거 두시간 전에 전화왔는데 지금 연락해도 되나?1 04.04 20:33 28 0
본가사는데 엄마가 진짜 너무 구박한다... 04.04 20:32 71 0
평소엔 맨날 선약있다면서 약속미루는 누나보고 04.04 20:32 13 0
인터넷에서 T싫다고 하는애들 진심 저능해보임..6 04.04 20:32 234 1
3분의 1정도 먹었는데 유통기한 25년 7월까지인 간장 vs 미개봉인데 유통기한 2..1 04.04 20:32 12 0
와 맵탱 겁나 맛있어!6 04.04 20:32 28 0
나 27살에 신형아반떼 모는데 30대후반 40~50대엔 13 04.04 20:32 255 0
아플 때 혼자 있고 싶지 어지간히 아픈거면 04.04 20:32 19 0
서울 벚꽃 아직 안 피었지??9 04.04 20:32 188 0
치팅으로 엽닭 먹고 혈당 낮추려고2 04.04 20:32 30 0
99 03 04에 인물 많음13 04.04 20:32 418 0
치필링 먹어본 사람 04.04 20:31 16 0
강아지 키우는 익들아 강아지도 생리해?5 04.04 20:31 121 0
디저트 폭식 도질 것 같아서 챗지피티한테 상담하는데 04.04 20:30 67 0
신지모루 강화유리 아이패드 필름 쓰는 사람있어? 04.04 20:30 19 0
엔화 천원 넘었다 04.04 20:30 52 0
삼겹살 혼밥 해본 익 있어 ?2 04.04 20:30 18 0
오늘 벚꽃 하도 많이 찍어서 04.04 20:30 21 0
이성 사랑방 너무 친구같이 연애하는거 어때…? 8 04.04 20:30 142 0
순수하고 착한 동생이 나랑 선을 그었는데42 04.04 20:29 550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