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먹은 거 말고
애인이 쌓아둔 거…
애인이 쌓아둔 거 해주는 건 진짜
오바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너무 바쁘지만 그만큼 돈을 많이 벌어..자주 못만나는데 만날 때마다 인당 10만원 내외되는 곳에서 계속 식사하고 데이트하는데
자기가 다 부담하니까
설거지라도 내가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받기만 할 수는 없으니까….
아닌가 오반가 아닌가
근데 해줘도 이게 당연한 거라고는 생각안하규 엄청 고마워할텐데 이렇게 한 두 번 해주다가 당연한 거라고 생각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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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