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0l
진짜 근 3주간 칼퇴한적이 2-3번밖에 안되고 다 야근했는데
8시반~10시까지 하고 어제는 12시까지함
집도 멀어서 도착하면 거의 바로 씻고 자고 아침일찍깨니까
요새 피로가 쌓인것같단 생각은 했는데
오늘 주말이라 좀 푹 자보려고했더니 새벽에 3번이나 일어나서 화장실감ㅠㅠ
무슨 장염같은 느낌이라 회사에서 먹은게 다니까
같이 먹은 사람들한테 연락해서 속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다 괜찮다함
나는 지금 속도 이상하고 손도 떨리는데..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202 04.04 21:4917960 0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96 9:4217836 4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867 13:143395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208 9:0819219 2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93 04.04 20:5118915 3
나 회피형인데 입꾹닫하면 나도 힘들긴하거든2 04.03 15:57 35 0
너네 요즘 냉난방 뭐함?2 04.03 15:57 19 0
ㅈㅈ하게 간첩 어케 잡지 7억 갖고싶다 1 04.03 15:57 27 0
하 우리동네 도서관 싹 리뉴얼 하고 개망함ㅜㅜ 35 04.03 15:56 1298 0
와 내일이다 04.03 15:56 14 0
크레이지그레빠 이 사람 인스타에 가끔 뜨는데 04.03 15:56 11 0
지브리 카톡 프사들부터 해서 스토리 보고 느낀 점... 04.03 15:56 603 0
이고 피싱문자야? 3 04.03 15:56 90 0
왜 보정한걸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하는거지6 04.03 15:56 100 0
아.. 나이만들었지 내면은 초딩인데1 04.03 15:56 17 0
쌍수하고 눈안감기는거 이유가 뭐야??? 04.03 15:56 16 0
가다실 9가 가격 비교할 방법이 전화 뿐일까..?1 04.03 15:55 73 0
주말에 남산가면 벚꽃 있을까... 04.03 15:55 19 0
내 동생 중딩때 맨날 아침마다 야구 응원가 틀어서 개짜증났는데 04.03 15:55 19 0
유니폼 있는 곳에서 일하고싶다2 04.03 15:55 25 0
만약 익들 애인이 알고보니 트젠이었다고 뒤늦게 말해주면 계속 사귈 수 있어?10 04.03 15:55 51 0
하다하다 이젠 정신과 가는 것까지 미루네1 04.03 15:54 62 0
엽기 닭볶음탕 먹을건데 당면 추가해야하니9 04.03 15:54 109 0
내일 출근 빡셀까 서대문쪽인데 04.03 15:54 15 0
다이어트할때 달달한거 땡기고 간식먹고싶으면 어캐해??2 04.03 15:54 31 0
추천 픽션 ✍️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