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3l
안과에서 시력처방 받았는데 어렵게 적혀있어서ㅜ 이거보여주고 컬러렌즈 도수달라고 하면 주나?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8 10:3071729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820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9 11:055971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83 11:3235651 38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873 17:3014032 1
이성 사랑방 이러고도 안 헤어지면 호구인가 1 04.02 21:39 46 0
하루만 안감아도 머리 두통오는 애들 있음? 04.02 21:39 13 0
나 인스타 켜고 관식이 역병때문에 바로 끔 04.02 21:39 20 0
신조어중에 '느좋'이 제일 꼴값인것 같음 어감이 진짜 최악...2 04.02 21:38 36 0
이 치마 이상해??????????6 04.02 21:38 420 0
오랜만에 알룰로스 먹었더니 방구냄새 ㄹㅇ독함 04.02 21:38 16 0
유투브 재밌는 거 없나ㅠ1 04.02 21:38 16 0
생리 직전 생리대 뭐 하고 자?5 04.02 21:38 64 0
계란찜 왜 망한건지 아는사람? ㅠㅠㅠㅠㅠ12 04.02 21:38 53 0
취미로 할 만한 운동 추천해줘!!!! 배울 수 있는거6 04.02 21:38 72 0
차 비깜 계속 켜져있으면 차 방전됨?2 04.02 21:37 21 0
내 친구는 편입하자마자 3월에 같은 교양수업에서 남친만남 04.02 21:37 37 0
진짜 식당 술집 다른데선 물통 잘 안 씻어? 04.02 21:37 16 0
브랜디나 에이블리 배송 보통 얼마나 걸려? 04.02 21:37 13 0
이성 사랑방 퍼즐 04.02 21:37 23 0
틱톡라이트 친구초대 잘 아는 사람 04.02 21:37 13 0
3600 자취 어때? 04.02 21:37 17 0
와 뮤ㅓ야 어제 주문한 택배가 벌써 집 앞에 와있었네 04.02 21:37 12 0
내일부터 올영알바해 걱정이다 ㅠㅡㅠ4 04.02 21:37 112 0
이성 사랑방 썸이나 소개팅 상대가 주말마다 약속많으면 좀 별로야?2 04.02 21:37 111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