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04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15년 넘게 유지되는 모임 지인 결혼식이고
고양이 맡아주느라 한 번 본 적도 있는데
자기가 모르는 사람 결혼식에 왜 가야하냐고 난리네
오늘 그 근처에 같이 뭐 해야하는 일정 있고
끝나고 어머님댁 같이 가는거라
동선이 좋으니까 결혼식 같이 가자는건데
자기는 먼저 집에 가거나카페에서 기다리겠대
축하하러 가는 자리인데 내가 거길 왜 가냐고 하니까 할 말이 없어



 
익인1
결혼 다시 생각해
1개월 전
익인1
보통 결혼할 즘에 예비신랑 예비신부 데리고 지인들 결혼식 많이 다녀 근데 그냥 싫다 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왜 모르는 사람 결혼식을 가냐며 난리를 치는거는 일반적인게 아니지
1개월 전
익인2
안되는건 아니지만 직접적으로 잘 아는 사이 아니면 안 가는게 일반적이긴 해
1개월 전
익인3
2 축의는 어케 하게?
1개월 전
익인7
33
1개월 전
익인4
데려가도 됨
근데 가기 싫다는 사람 굳이 왜 데려가려 하는지도 모르겠음..

1개월 전
익인5
22 진심 굳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32 04.04 23:002681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49 9:4211544 2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65 04.04 21:4910660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6 04.04 20:5115071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9447 0
면접 떨어진 이유 물어봐도 되려나.? 04.03 16:58 53 0
아니 가족 단톡방 잇는데 5 04.03 16:57 25 0
인스타 릴스로 책추천하는 여자 계정 아는익?4 04.03 16:57 15 0
쳇지피티 유료로 쓰는 익들 있어? 3 04.03 16:57 19 0
등록금 500을 받아먹으면서 강의실에서 공부도 못하게하네1 04.03 16:57 34 0
저녁 메뉴 추천해주라6 04.03 16:57 37 0
다낭 놀러가는데 네일이나 패디 받을까 말까1 04.03 16:57 22 0
내가 우울을 쫒는 걸까 그냥 자살하는 사람이 많은 걸까2 04.03 16:57 51 0
이성 사랑방 이별 사유 됨? 43 04.03 16:57 11932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여성 전용 주차장 어케 생각하냐고 묻길래78 04.03 16:57 32950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연애할때 상대방 돈 없으면 어때? 5 04.03 16:57 96 0
헬스 필라 발레 크로스핏 러닝 다 해봤는데 결론은61 04.03 16:56 2429 2
직장인익들아 내일 탄핵 선고8 04.03 16:56 282 0
이쁜장한애들은 주변에서 오지랖이 너무심해1 04.03 16:56 82 0
싼데 오랫동안 여러번 밥 해 먹을 수 있는 거 뭐 있을까...4 04.03 16:56 55 0
마라탕 냉장고에서 며칠 살아????5 04.03 16:55 31 0
하 나 너무 동글동글하게ㅜ생깁5 04.03 16:55 33 0
다이소에서 가방 사는 익들아 조심해28 04.03 16:55 2628 0
나 공백이 엄청 긴 건 아니지만..(?) 취준 1년 됐는데 면접에서2 04.03 16:55 127 0
취준하는 익드라 자격증 응시료 지원 받어라~5 04.03 16:55 488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