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1l
ㅈㄱㄴ


 
익인1
갤럭시s6
1개월 전
익인2
아이폰8 5년이상 쓰고 갈아탐
1개월 전
익인3
아이폰 11
1개월 전
익인5
노트10+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28 04.04 23:002623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37 9:4210719 1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58 04.04 21:4910002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3 04.04 20:5114592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8917 0
대구 신생아중환자실 학대 간호사 4명이네2 04.03 15:15 125 0
벚꽃 핀 지역 어디야??6 04.03 15:15 65 0
알바 면접 보러오라는 문자 이런데 걸러? 이게뭐지 11 04.03 15:14 37 0
가끔 그냥 앉아있을 때도 허리 아프면 쿠팡 알바2 04.03 15:14 39 0
나같은 벼락치기형인간은… 시험 날짜까지 많이남을수록 불안함2 04.03 15:14 17 0
예쁜애가 엄청 겸손한거봤어??13 04.03 15:14 508 0
익들아 이 옷 좀 찾아줘ㅜㅠㅜㅜ!!! 04.03 15:14 98 0
광화문 직장인...내일 겁난다 겁나5 04.03 15:13 86 0
편의점알바 공고에 기간 1~3개월은 04.03 15:13 16 0
20초반 애들아 뚜벅이 만날수 있어..?42 04.03 15:13 602 0
냉면 한그릇 만원...2 04.03 15:13 16 0
이성 사랑방/이별 인스타 스토리 차단 해제했다가 다시 차단 04.03 15:12 56 0
너네라면 이직할래??1 04.03 15:12 24 0
유학가는데 헤어지는 게 낫겠지4 04.03 15:12 26 0
빵 다 탔네4 04.03 15:12 131 0
산불안내문자 엄청 오네 04.03 15:12 10 0
음료수나 아이스크림 고를때 문좀 닫고 골라라2 04.03 15:12 13 0
근데 진짜 정신과 다닐거면 의사 잘만나야함 아니면 더 심해짐3 04.03 15:12 99 0
친정 잘사는 집 딸이어도 시집살이 하는 경우 있어?? 04.03 15:12 18 0
하객룩으로 자켓에 슬랙스 무난한 거 아니야? 이상한거야?ㅠㅠㅠㅠ 7 04.03 15:11 75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