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55l
남친이나 친구랑 잘땐 약하게 한다는데 친하게 지내는 직장동료분이랑 같이 잘때마다 내가 이갈이 심하게 하신대 나도모르게 긴장해서 그런가?


 
익인1
난 이갈이 개심해서 스플린트 맞추
1개월 전
글쓴이
얼마정도 들었는지 알려줄수 있을까?
1개월 전
익인1
장치는 90ㅇ었고 매달 검진비 5만원 한 6개월 간 듯
1개월 전
글쓴이
좀 부담되네..ㅠㅠ 고마워!
1개월 전
익인1
근데 지금은 괜찮아도 나중에는 턱관절 녹아서 개아파지니까 꼭 치과 가봐
1개월 전
글쓴이
1에게
응응 돈 미리 마련해야겠다ㅜㅜ

1개월 전
익인3
나도 이갈이 심해서 너무 간절한데 혹시 스플린트 어디서 맞췄는지 알 수 있을까🥲🥲
1개월 전
익인1
나는 걍 동네 치과에서 했어
진짜 턱관절 심한 사람들은 서울대 치대 교수님한테 많이기더라

1개월 전
익인2
변형옴 스플린트 맞춰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27 10:3070917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08 12:2712194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28 11:0558844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279 11:3234802 37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2705 17:3013005 1
메가 제로부스트 에이드 사왔는데 04.02 22:01 18 0
실업급여보단 취업이 무조건 나은가?2 04.02 22:01 47 0
이럴 때 익들은 어떻게해??1 04.02 22:01 16 0
올영 사은품으로 주는 가방 가지고 싶어서 앰플 샀는디... 04.02 22:01 53 0
이성 사랑방 이런 연애 지속해본 사람 있어?6 04.02 22:01 181 0
남친 얼굴 너무 자주 부어서 사랑이 식음 04.02 22:01 41 0
6월 말 해외여행지 추천해줘! 04.02 22:01 14 0
나 이런 경우 좀 있었는데 04.02 22:00 16 0
집에서 홈트하면 이상하게 화장실 가게되더라고 04.02 22:00 12 0
만성 아토피+습진 아연먹고 싹나음..13 04.02 22:00 144 1
하 이러면 안되는데 남자들 왜캐 싫지.. 6 04.02 22:00 44 0
내 기준 최고의 자취 메뉴 04.02 22:00 94 0
성욕 없거나 적은 여자도 많을까?? 4 04.02 22:00 49 0
친구남친 길거리에서 목격하면 친구한테 알려줘 보통?1 04.02 22:00 20 0
말리부 원액으로 마시면 많이써?1 04.02 22:00 16 0
산불피해 성금내고 싶은데 낸 사람들은 어디에 했어?2 04.02 22:00 16 0
보통 신입사원이 업무 어느 정도 지나면 적응해?2 04.02 21:59 60 0
진짜 객관적으로 봐도 예쁜 친구있는데 그 친구가 소개팅 해준다 하면 할 말 .. ?.. 04.02 21:59 33 0
다들 운전 할 줄 알아?3 04.02 21:59 33 0
이거 시월드 확정이지..? 04.02 21:59 16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