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7l
지 민감정보 다 까발려진 곳이 고객센턴데 따지고보면 커뮤니티처럼 불특정되는 곳도 아닌데 진짜 뭐 믿고 진상 떨지?
그러다 상담사 중에 본인이랑 똑같은 도라희 만나서 개인정보고 나발이고 훼까닥 돌아서 너죽고 나죽자로 찾아내서 행동 개시하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너무 궁금함… 
진짜 모니터 뒤에 사람있는데 감쓰통처럼 쓰는 사람들 너무 신기함 민원실에서 민원 업무 보는데 진짜 분조장 올 거 같음 개 빡쳐서
이렇게 싸패가 되가는건가 싶다 상상으로는 이미 여럿 불질렀음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인1
정신이 아픈 사람들이라 그런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69 04.03 15:0859668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78 04.03 13:3561694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1 04.03 17:5413739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4 04.03 23:4124969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442 0
정신과가는게 나아 상담이 나아14 04.01 01:24 258 0
이불 속 들어왔는데 넘 추워 따뜻해지는법좀 ㅜㅜ1 04.01 01:24 51 0
요즘 사이비 이런 거 수법 다양하더라 나 오늘 04.01 01:24 63 0
왜 늦게 자면 졸린 걸 알면서도 안 잘까2 04.01 01:24 55 0
일주일에 2키로 빠지면 많이 뺀거지? 04.01 01:23 18 0
헐 유튜버 조두팔 알아? 애가 둘있는줄 몰랐음 04.01 01:23 348 0
짬지간지러 04.01 01:23 49 0
자다가 애인이 잠꼬대 하면서 전애인 이름 부르면 04.01 01:23 57 0
올영키트 언제부터 줘?? 04.01 01:23 18 0
F에서 T로 바뀔수도있나2 04.01 01:23 24 0
취업 6개월차 7,300,000원 모았어4 04.01 01:23 50 0
만우절인데 짝남한테 고백하려구5 04.01 01:23 49 0
귀여웠던거 04.01 01:23 16 0
일본은 여성인권 좋아보이던데2 04.01 01:23 40 0
익들은 맘에 드는 틴트 싰을때 그 틴트 얼만큼 남았을때 또 사? 04.01 01:22 10 0
내가 살기엔 세상이 너무 복잡하다1 04.01 01:22 23 0
혈육이랑 같은 회사인데 04.01 01:22 48 0
만우절이고 뭐고 제일 구라였으면 좋겠는 거3 04.01 01:22 723 0
쌍수하면 인생이 바뀔까 그 정도로 드라마틱 하려나??8 04.01 01:22 84 0
출근 언제까지 해야돼? 04.01 01:21 2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