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1l
수능 끝나고 따뜻한 나라로 여행 갈려고 계획 짜두고 비행기 예약 직전인데 저런 기사 보니깐 걍 허탈해짐ㅋㅋㅋ 하 걍 12월에나 갈까


 
익인1
웅 작년에 안 추웟자나 이제 2월에 한파와서 그렇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72 04.03 15:0860242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80 04.03 13:3562145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4 04.03 17:541438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6 04.03 23:412607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554 0
가성비 액정필름은 없는듯 04.01 01:45 16 0
이성 사랑방/이별 차이면 자존감이 너무 내려가2 04.01 01:45 141 0
이성 사랑방 잇티제 이거 호감인가? 8 04.01 01:45 94 0
짝사랑하는 나 자신 너무 한심2 04.01 01:45 80 0
간호사쌤들.. 혈압잴때 잘 안재져서 다시 재랴고 하는데9 04.01 01:45 83 0
본인이 키 작으면 카톡프사나 인스타 사진 올릴때 늘려서 올리지마4 04.01 01:44 221 0
나보다 남눈치 많이 보는 사람 본 적 없음 3 04.01 01:44 79 0
라섹핼는데 알레르기약 먹어도돼??1 04.01 01:44 52 0
약한영웅 본 사람 ?? 범석이 이놈 정신차림 ?? 04.01 01:44 54 0
철판볶음밥 먹고싶다 04.01 01:43 15 0
이성 사랑방 여자 키 168 안 흔해?46 04.01 01:42 9411 0
살쪄서 앉으면 뱃살접히는 기분 더러워…3 04.01 01:42 237 0
다덜 인티 알림켜놔?5 04.01 01:42 53 0
집에 과자 젤리가 계속 있으니까 끝없이 주워먹게돼2 04.01 01:41 78 0
소개팅 애프터 까였는데 자꾸 생각나9 04.01 01:41 452 0
애들아 나 이거 임신 아니지?3 04.01 01:40 728 0
눕자마자 잠드는 사람들 진심 부럽…3 04.01 01:40 66 0
누구한테나 인기 많은 성격 뭐라고 생각해?17 04.01 01:40 545 0
지금 샤워하몀 에바인가ㅠ3 04.01 01:40 17 0
4박 5일 일정인데 바지 입고가는 거 포함 2개는 넘 적어?1 04.01 01:40 1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