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2l
나는 30살이고 20대 초반까지는 자주 보고 친했는데 중반 넘어서부터는 서로 직장 생기고 바빠져서 얼굴 안 보고 블로그나 인스타 카톡으로만 대화하는 친구가 있어
이번에 친구가 결혼하는데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 ㅜㅜ 인티 쭉 보니까 친한 정도? 로만 따지면 10 같은데 나이도 찼고 너무 적지 않나 싶어서 고민이 크다 ㅜㅜ


 
익인1
10 하면 될 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72 04.03 15:0860242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80 04.03 13:3562145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4 04.03 17:541438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6 04.03 23:412607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554 0
친구 연애하는 거 너무 꼴보기 싫다5 04.01 02:02 636 0
이성 사랑방 애인 폰에 인티 깔려있는거 봤다 ...8 04.01 02:02 693 0
지피티 진짜 위로 상담 잘해줌 소름끼칠정도로1 04.01 02:02 44 0
이제 슬 패딩드라이 하고 온수매트 치울 시기인가?1 04.01 02:01 35 0
10년전 인티는 40진짜 많이했는데ㅋㅋ 3 04.01 02:01 196 0
장거리 연애 짜증나는 이유,,,17 04.01 02:00 978 0
어뮤즈 듀젤리 비건 쿠션이랑2 04.01 02:00 77 0
너네 기준 인생 투디 남친 누구야??4 04.01 01:59 31 0
원컬러를 할지 .. 이달아트를 할지 04.01 01:59 154 0
난 왜 이렇게 다 어렵고 새로운건지 모르겠어.. 04.01 01:59 34 0
걷기 다이어트 2주차 3키로 감량 04.01 01:58 66 0
나 취준생이지만 독서실에 그냥 입고싶은거 입고간다4 04.01 01:58 156 0
강아지케이크 창업 어떻게 생각해?2 04.01 01:58 112 0
깜자가 빨리 자래3 04.01 01:58 152 0
내 남친 김수현사건 아직도 중립이래 ㅋㅋㅋㅋㅋ6 04.01 01:58 288 0
근데 공부에 재미 못느끼는 사람도있어? 6 04.01 01:57 232 0
좋아하는 사람한테 물음표 살인마 되는듯1 04.01 01:57 37 0
후쿠오카 텐진갈건디 04.01 01:57 25 0
너희 왠지 모르게 싫은 단어 있냐32 04.01 01:57 471 0
객관적으로 얼굴 조언해줄사람? 4040 9 04.01 01:57 12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