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1l
오마르 보는데 여자 소시오패스같음…
1년동안 홀어머니 모시고 있는 남자한테 왜 지원없냐고 1년동안 쪼아된 여자인데 더 소름끼치는건 남자가 마음 뜬게 보이니깐 나도 후회하고 있는데 이 남자랑 잘될 수 없을까요? 계속 이 말만 함…
남자가 불쌍해…돈 없는거 진짜 자존심 상하는데 1년동안 저 말 들으면서 사귄게 신기하다 


 
익인1
궁금해서 보고있는데 개답답함 여자 왜 이렇게 떼를 쓰는거야? 애도 아니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56 10:3824384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79 13:3512750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37 15:0810931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0 11:1720133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352 0
양고기, 양꼬치 맛집 추천해줄 익!4 03.31 12:55 27 0
여익들아 너넨 가방 사는 주기가 어케 돼???3 03.31 12:55 37 0
성 조씨인 익들아 여권 표기 Joe나 cho로 제출하면 빠꾸먹어?3 03.31 12:54 45 0
JPT 본 적 있는 익 있어?? 03.31 12:54 18 0
머리안감고 안경쓰고 나갈수있음?14 03.31 12:54 110 0
ㅇㅅㅇ귀엽지1 03.31 12:54 21 0
부업하는 익들아!! 03.31 12:54 57 0
일년에 천만원 모으기 성공 ㅠㅡㅠ 03.31 12:54 96 0
아 나 바본가 식빵 안 사왔어😭1 03.31 12:54 102 0
익들 병원갈때 리뷰 보고 가???4 03.31 12:54 19 0
이성 사랑방 내일 동네에서 썸남 만나기로 했는데 옷 뭐입을까2 03.31 12:54 84 0
눈을감자 칠리치즈맛 개맛있음2 03.31 12:53 59 0
다시 겨울같아 03.31 12:53 21 0
유튜브 프리미엄 36000원 사기당함17 03.31 12:53 971 0
이성 사랑방 헤어지고 느껴지는 그 특유의 온몸의 수분이 03.31 12:53 80 0
아이스티에 투샷 추가해도 ㄱㅊ아?3 03.31 12:52 19 0
유산소만 하려고 헬스장끊는거ㅠ어때3 03.31 12:52 87 0
참각막 센스 익들만 ㄱㄱㄱㄱㄱ3 03.31 12:52 163 0
진짜 다양한 사람 많지않아?ㅋㅋㅋ7 03.31 12:52 67 0
9살연하한테 애기소리 들으면 동안인거야?2 03.31 12:52 3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