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42l

뭘하든 별 내색 않고 조용하고 차분한 사람..



 
익인1
그건 감정이 없는거 아녀?
1개월 전
글쓴이
그건 아냐ㅠㅠ
1개월 전
익인1
그럼 괜찮아
1개월 전
익인2
노잼
1개월 전
익인3
난 너무 조아
1개월 전
익인4
차분이랑 노잼 리액션 없이 티키타카 안되는건 다른 차원의 문제긴 함
1개월 전
익인7
22 노잼은 싫어
1개월 전
익인5
차분한 게 나은디
1개월 전
익인6
너무조아..감정기복 심한사람보다 진짜 훨나아
1개월 전
익인6
지 기분좋을땐 막 기분좋다가 지 기분안좋으면 확 달라지는거 극혐임
1개월 전
익인8
사람이 매력이 없을 정도의 차분함은 싫어 근데 걍 지인이면 상관없음
1개월 전
익인9
차분한거 싫어하는 사람 없음
오히려 시끄럽고 말 많은 사람이 호불호 엄청 갈림

1개월 전
익인10
표현을 안하면 매력을 어필할 그게 없기는 해
주변을 보면서 느낀 거...차분하더라도 할 표현은 하면 매력 넘침

1개월 전
익인11
차분한게 뭔지 몰라서 계속 말수줄이고 행동조심했더니 소극적으로 변하더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미국익들 트럼프 관세 h마트 걱정 안돼…?2 04.03 10:54 95 0
요즘은 번호를 따가는게 아니라 번호를 적어서 주네12 04.03 10:54 887 0
걍 적금 깨부럿다.... 04.03 10:54 28 0
애인 없을때 챗 지피티랑 노니까5 04.03 10:54 70 0
맘터 핫치즈 시켜말아8 04.03 10:54 89 0
대학다니고 깨달은거 2가지 1 04.03 10:54 82 0
지브리프사하신분많넼ㅋㅋ 04.03 10:53 23 0
이번주 시간 드릅게 안가ㅜ 04.03 10:53 15 0
갤럭시익들 음악은 어떤어플써?6 04.03 10:52 27 0
소개팅남이 가자는 가게 1인 23만원이야..152 04.03 10:52 9948 0
이런 착장 통통하면 안 어울리지??14 04.03 10:52 687 0
내 후임 다 좋은데 헛트름 거슬려 ㅠㅠㅠㅠ3 04.03 10:52 24 0
회계사♥공인중개사 돈 모으기 우주최강조합60 04.03 10:52 2349 0
찰스엔터랑 아람이 아는 사람??3 04.03 10:51 77 0
친구들이랑 밥값계산시 먹은양 고려해???22 04.03 10:51 130 0
뾰루지 스티커? 패치!! 추천 좀 ㅠㅠㅠ 올영에서 살거...2 04.03 10:50 21 0
나 고딩때 1살 많은 오빠 만났었는데 지금도 생각하면 참 성숙했던게 04.03 10:50 21 0
익들 2잡 하거나 부업하는거 있어?5 04.03 10:50 78 0
자기 사람에게는 잘 한다 이거에 심취한 사람 많은 듯 04.03 10:50 17 0
익들.. 생리전에 혹시 몸에2 04.03 10:50 8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