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4l
ㅈㄱ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28 04.03 15:0844344 0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363 04.03 10:3860412 4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42 04.03 13:3546714 0
이성 사랑방/연애중다들 애인이랑 둘이 삼겹살집가면 몇인분 먹어?177 04.03 12:1836617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18080 0
예쁜 아싸 본 적 있음?1 04.01 17:36 146 0
난 예민한거 티내는 사람 극도로 싫어함...7 04.01 17:36 856 0
대학교1학년인데..4 04.01 17:36 26 0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원래 단거 였구나…2 04.01 17:36 131 0
콧대 높아지고 싶다..하 04.01 17:35 26 0
알바할 때 당일날 못 하겠다고 얘기 안 해?15 04.01 17:35 53 0
샌드위치 하나 시킨걸 25분 기다리게 하네6 04.01 17:35 26 0
오렌즈 글로이 렌즈 추천좀 04.01 17:35 14 0
인생이 노잼이지만 이때 가장 감사해야 함…4 04.01 17:35 48 0
저에게도 축복이 왔어요.. 40 3 04.01 17:35 467 0
남동생 교육 잘 시킨 형제들 부러움1 04.01 17:35 30 0
운전 뭣같이하면 신고당할 수 있어? 3 04.01 17:34 22 0
200만원짜리 지원금 놓친 거 진짜 바보같고 짜증난다...4 04.01 17:34 36 0
입덕부정기 겪는 이유가 뭐지1 04.01 17:34 17 0
백퍼 금요일날 헌재 앞에서 유혈사태 날 것 같음2 04.01 17:34 303 0
나 언제 60넘었지..5키로 뺄래..😭😭2 04.01 17:34 17 0
난 챗지피티에서 지브리 해달라해도 뜬금 햄스터 사진 보여줌... 2 04.01 17:34 37 0
근데 요새 꾸미면 진짜 다 이쁜것 같은데....15 04.01 17:34 878 0
면접보러오라고 연락 받았는데 너무 무서움..9 04.01 17:33 94 0
퇴사하고 나서 다들 쉬다가 다시 일해?3 04.01 17:33 11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