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24l
눈밑에 주름이 자글자글 25살 밖에안됐는데..
몸 안쓴다고 안늙는곤 아닌듯


 
익인1
ㅋㅋㅋㅋ큐ㅠㅠ 엄청 열심히 살았나보다
1개월 전
글쓴이
몸을 써야 늙는줄 알앗는데 그런것도 아닌가바 ㅠ
1개월 전
익인1
스트레스+수면부족이 진짜 노화직빵이라 ㅠ
1개월 전
익인2
스트레스가 노화직빵
1개월 전
익인3
그게 바로 저에요
1개월 전
익인4
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5
스트레스 무조건 1위
1개월 전
익인6
스트레스... 그리고 운동 안 하고 앉아있는 거 진짜 고속노화
1개월 전
익인7
나잖아..
1개월 전
익인8
스트레스에 책에 글씨본다고 눈 신경 많이 써서 그런가보다
1개월 전
익인9
몸을 어느정도는 써야되는데 아에 안써서그래..내 몸이 그렇게 망가져가는중ㅠㅠ
1개월 전
익인10
너 내 친구니…
1개월 전
익인11
스트레스+운동 못함+햇빛못봄 때문인듯
나 셤쥰비 해바서 아는데 그거 3개월이면 돌아옴 ㄱㅊ ㅋ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794 3:2328275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37 04.02 22:5546199 24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15 0:0437227 2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98 04.02 23:0445210 4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2 10:2417711 0
배민 가게 오픈만 기다렸는데 오픈은 했는데 다 품절걸려있음 ㅠㅠ..2 03.31 10:10 26 0
콘서트같은 행사에서 진행요원 관리하는 직업이 뭐야? 03.31 10:10 16 0
청년주택청약 있잖아 퇴사하면 어떻게 돼 ?!2 03.31 10:10 42 0
나이 소개할 때 '98년생 28살입니다' 이러면 깔끔해??9 03.31 10:10 775 0
넷플 남이랑 처음 써보는데 프로필 다르면 동시 재생 안 걸려? 03.31 10:10 14 0
딸보다 며느리 좋아하는 우리집4 03.31 10:09 68 0
출퇴근포함 8to7하는 익들아 생리대 몇번갈아??2 03.31 10:08 167 0
다낭성이면 마를수록 좋아? 2 03.31 10:08 33 0
세상 갈수록 팍팍해지는거 같지않아??? 1 03.31 10:08 22 0
토익 870이면 그만 볼까 이제???3 03.31 10:08 85 0
삼송빵집 건포도 왤케 많이 넣냐 7 03.31 10:07 287 0
익들아 나 사기당했는데 못 잡는대7 03.31 10:07 90 0
진짜 자기중심적인 사람 많아졌구나 03.31 10:07 64 0
노베 sqld 얼마나 걸려? 03.31 10:07 12 0
나 무릎에 멍이 안 빠지는데 어떻게 해야 해...? 03.31 10:07 58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이런말 하면 어떨 것 같아?ㅋㅋ,,30 03.31 10:07 15980 0
중딩때부터 영어못했고 그 뒤로 공부하지도 않았는데2 03.31 10:06 98 0
드라마 많이 보는익있니 ??3 03.31 10:06 48 0
커피맛 깔끔한곳 어디야?2 03.31 10:06 50 0
타투 해본 친구들아 만약에4 03.31 10:05 2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