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4l
어쨌든 그거 올린다고 감성카페 가고 전시 가서 돈쓰면 누군가는 이득을 보는데 소비 없어서 경제 망하는거보다는 낫지
그것도 하나의 산업이고
과도하면 당연히 문제겠지만 뭐…걍 어지간하면 굳이 욕할 이유 있나 본인 자유인데



 
익인1
아예 사진 찍으라고 해놓는 그런 이쁜 전시는 모르겠는데 진짜 작품 감상하러 가는거에서 사진찍는다고 그러고있으면 빡치긴 함.. 난 조용히 보고싶은데 여기저기서 찰칵챀ㄹ칵찰칵...좀 매너없는 사람이 많아지니 문제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맨날 놀러다니는 사람들은 돈을 안모으는 걸까?4 03.31 01:27 49 0
지피티 진짜 최고의 상담사야…. 너무 위로받는다 짘짜 3 03.31 01:27 401 0
얼굴 갑자기 두드러기 올라왔는데 이거뭐지?ㅠㅠㅠ2 03.31 01:27 65 0
이성 사랑방 대기업 애인앞에서 부끄러워져8 03.31 01:27 183 0
메가커피 3년 일 할 때 지겨워서 아 취업하고싶다 햇는데 취업하니까 알바하고 싶음 03.31 01:27 34 0
작은눈에 속눈썹 연장한거 개꼴보기싫다1 03.31 01:27 128 0
제빵 익들아 조언 좀 부탁혀1 03.31 01:27 24 0
이성 사랑방 오늘 애인에게 감동한거 적어놔야겠다 03.31 01:26 47 1
공포게임하는 보고싶은데 스토리 탄탄한 공포게임 뭐있어? 1 03.31 01:26 22 0
취미가 여행인 사람은 1년에 여행 몇번 가 ?2 03.31 01:26 60 0
잠없는 사람들 뭐야? 아침잠 나도 없고싶어 팁좀줘 ㅈㅂ 03.31 01:26 18 0
3월 출석 완료 2 03.31 01:26 68 0
사람은 다 이기적으로 생각하나봐5 03.31 01:25 216 0
이런 인생이 흔한 건 아니지?5 03.31 01:25 394 0
씻어야 하는ㄷ 귀찮다...3 03.31 01:25 17 0
요즘 느끼는건데 평범하기도 어렵더라...5 03.31 01:25 39 0
배라 오늘 31데이 이벤트 하게ㅆ지?3 03.31 01:25 40 0
상한거 먹으면 먹은지 얼마 안돼도 토끼 올라와?3 03.31 01:25 40 0
주변에서 쌍수 안 하는게 나을꺼같다하면 너넨 안해?3 03.31 01:25 35 0
불안해서 잠이 안 온다 03.31 01:24 2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