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1l

5공 시절이었으면 전두환 찬양하고 다니지 않았을까 느끼지 않아? 항상 노동자 탄압+친재벌 정책을 내는 국짐을 지지하고,노동자의 권리+복지정책 확대를 해주는 민주당을 비하하고 다니잖아...

또 그것도 모자라서 그저 재미를 위해 일베충짓,전라도 비하와 여성혐오를 해대잖아.우리 아빠가 말하시길 회사에서도 그 나이대 남자들 보면 소주병으로 머리를 깨 버리고 싶대



 
익인1
ㅋㅋ
1개월 전
익인2
그 복지정책이 다 미래자금 끌어다 쓰는거라 문제인거임 지금 지지율 뒤집혔는데 그 많은사람들이 바보가아니야..
1개월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 야이 둔한 놈아 복지정책은 부자증세를 통해서 이루어내면 되고,또 국채를 발행하거나 하면 문제 없다니까?(참고로 대한민국 국채발행 액수는 세계 최저라 안전함)
1개월 전
익인2
와우...이러니 민주당 지지하지ㅋㅋㅋㅋㅋ지금 지지율 뒤집혔는데ㅋㅋㅋ 국채발행 부자증세..ㅋㅋㅋㅋ웃고간다 빚이 얼만지는 알고 그러는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5458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54 04.04 23:0018436 4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83 04.04 18:0330375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6583 1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31 04.04 17:4820671 0
취준중인데 대학 조교 하는거 어때?3 04.03 13:19 50 0
내일배움 강사쌤한테 작은 선물드려도 됨? 04.03 13:19 10 0
이성 사랑방 슬슬 짜증나는데 내가 예민한가 7 04.03 13:18 283 0
재무/회계 SQL 자격증 따면 도움이 될까?5 04.03 13:19 35 0
이성 사랑방 여익들은 아이비리그컷, 드롭컷 불호야??18 04.03 13:18 246 0
귀여미 오늘 맘마 04.03 13:18 50 0
몇년동안 현금만 써야되는데 지갑 좀 골라주라! 04.03 13:18 58 0
다이슨이 고데기보다 나은 장점이 뭐야?3 04.03 13:18 76 0
하루 선크림 안 발라도 ㄱㅊ다고 해줘... 04.03 13:18 11 0
내가 본 친구들 가족 중에 진짜 사이 좋은 집 공통점이4 04.03 13:17 332 0
나 진짜 편식쟁이었는데 나이 먹으니까 야채 먹게 되더라 04.03 13:17 11 0
손절잠수탄 친구 미안하다고 연락왔는데3 04.03 13:17 239 0
혹시 ㅂㄱㅎ탄핵 때 광주 시내에 있어본 사람?? 04.03 13:17 22 0
캐리어 색 추천해조1 04.03 13:17 17 0
간호 증원은 진짜 왜 안 막지 3 04.03 13:17 230 0
퇴근...원해 04.03 13:17 10 0
다들 속옷 얼마만에 한번씩 새로 사?6 04.03 13:17 27 0
나 이거 어케 해석해야해..ㅋㅋ (긴글주의) 8 04.03 13:16 86 0
입술 필러 맞을까 하는데 (40) 자연스럽게도 가능해? 3 04.03 13:16 159 0
중소도 학점 많이 봐??13 04.03 13:16 245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