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74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얼마전에 일본여행 갔다와서 브이로그 열심히 만들어서 카톡에 올리고 애인 보여줬거든? 근데.. 컷편집이 왜이러냐.. 너가 말을 안 끝냈는데 여기서 촬영 종료를 하면 어떡하냐.. 자막 글씨체가 별로다. 여기 가게에서 노래가 나오는데 배경음 깔면 겹쳐서 별로다. 촬영각도가 이상하다.. 확대가 많아서 어지럽다 이러면서 온갖 비판을 다하는거야.. 
애인이 영상 편집이랑 촬영일 해서 습관적으로 그러는거라면서, 직업병이라는데 킹받는다.. 


 
익인1
걍 아는척 하고싶은거임 누가 자기 하는일이라고 애인한테 저런식으로 꼽줌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쩔 수 없는거라 킹받는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
평가하라고 보여준거아닐텐데 왜 저럼
1개월 전
익인5
피드백을 하고싶었으면 잘했는데 이부분 고치면 더 깔끔할거같아 이렇게 말해야지 저건 ㄹㅇ 사회성 떨어지는거임 직업병이고 뭐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56 10:3824384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79 13:3512750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37 15:0810931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0 11:1720133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352 0
직장상사가 물어보는데 했는데요? 이렇게 대답하는 꼬라지는 어디서 배운거지1 03.31 14:07 23 0
나 십년전에 고2때 선도부였거든? 03.31 14:07 22 0
리뷰 이벤트로 만원 받았다 03.31 14:06 23 0
보통 차는 언제 사?5 03.31 14:06 142 0
턱 보톡스 맞고 볼 옆에 주름 생긴 사람 있어?1 03.31 14:06 19 0
토익 725점이면 이력서에 안쓰는게 나아?10 03.31 14:06 490 0
수면마취 헛소리 엄청 했네3 03.31 14:06 63 0
이성 사랑방/ 이거 좀 쎄한가? 3 03.31 14:05 118 0
여우상 고양이상 얼굴이 색기있게 생긴거같음3 03.31 14:05 168 0
남친이 전여친쳐다보는거 ㄱㅊ아?4 03.31 14:05 32 0
빨레 돌리는 것 까지는 좋은데 이제 널때가....넘 귀찮은듯1 03.31 14:05 15 0
익들은 어디로 갈꺼야?(직장관련) 03.31 14:05 16 0
ㅈㅂㄹ스타일로 ㅂ꿔달라는거 어케하는거야? 03.31 14:05 16 0
난 한식 일식이 제일 좋음1 03.31 14:05 11 0
다들 술 먹으면 해장 뭐먹어!? 12 03.31 14:04 61 0
이성 사랑방/이별 언제든 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중요한거같아4 03.31 14:04 245 0
외국인들이랑 중고 거래 할 때 잘 해라 03.31 14:03 55 0
솔직하게 이런 거 보면 애기가 너무 싫어짐7 03.31 14:03 43 0
우리 동네 카페 뷰로 조금 유명한데 03.31 14:03 18 0
보통 공기업 지원은 언제해?1 03.31 14:03 13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