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1l

우때



 
익인1
예뽀
1개월 전
익인2
개이뿌
1개월 전
익인3
손톱 쉐입도 이뻐...
1개월 전
익인4
헐 짱예쁘다 파츠야?
1개월 전
글쓴이
아니 스티커 !!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72 04.03 15:0860242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80 04.03 13:3562145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4 04.03 17:541438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6 04.03 23:412607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554 0
식당에서 혼밥할때 다인용 테이블에 앉는거 비매너 맞지?5 04.01 06:41 156 0
진짜 경제관념 하나도 없는데 이제 26살이면 공부 좀 해야겠지..?2 04.01 06:40 138 0
희한하다...어제1시까지 술 엄청 먹었는데 멀쩡함...이런일이 첨이라 당황스럽다2 04.01 06:38 19 0
정보/소식 [속보] 장제원 전 의원, 서울 강동구서 숨진 채 발견9 04.01 06:36 3344 0
나 협찬 받았다2 04.01 06:33 163 0
오늘 어제보다 추울까 2 04.01 06:32 468 0
유튜브도 이제 ai 사용하넹3 04.01 06:30 143 0
이랜드 정규직전환 인턴 100% 탈락시킴 04.01 06:29 683 0
말티톨은 제로 붙이면 안되는거 아니냐3 04.01 06:29 187 0
방금전까지 ㅈㅈㅇ 뉴스 보고 있었는데 3 04.01 06:28 1123 0
정보/소식 엄마가 나 어릴때부터 지금까지쭉 죽음에 관한이야기하심2 04.01 06:27 376 0
올영 푸룬쥬스 마셔 본 사람3 04.01 06:26 177 0
와 좀전에 세포라에서 향수 뿌리고 온거 향 개좋다 04.01 06:25 91 0
너네 머리 안감는날엔 모자 쓰고 다녀?2 04.01 06:23 71 0
cj대한통운 행낭포장 걸린 거면 오래 걸리나?1 04.01 06:22 20 0
공복 몸무게 49.95다3 04.01 06:22 131 0
지피티가 163에 51까지 빼래7 04.01 06:18 637 0
ㅈㅈㅇ 사망 기사 떳음24 04.01 06:16 3374 0
엥 장제원 기사 뭐임?2 04.01 06:15 1046 0
나 변방의 유튜버인데5 04.01 06:12 14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