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3l

[잡담] 뭔 캐릭이 젤 이뻐 | 인스티즈

고민ㄴㄴ됑....


 
익인1
쓰니가 지금 고른 거
1개월 전
익인2
11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56 10:3824384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79 13:3512750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37 15:0810931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0 11:1720133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352 0
이성 사랑방/연애중 한달됐는데 카톡이름 내 이름 세글자면 4 03.31 13:27 116 0
갑자기 얼굴 왕여드름 여러개낫는데 왜그럴까...1 03.31 13:27 12 0
삼성 후불교통은 언제나가??2 03.31 13:27 12 0
아 한국 점심시간 1:30 이었으면 좋겠음2 03.31 13:27 33 0
노화 시작 되는 나이 25살이라고 하자나 03.31 13:27 27 0
오늘 일 너무 일찍 끝내서 당황스러움... 3 03.31 13:27 18 0
흥 민트초코는 나랑 사귈거야1 03.31 13:26 14 0
아이폰16e 살지 말지 고민이다1 03.31 13:26 26 0
이성 사랑방 이거 애인이 나 안 좋아하는 거 같애?ㅠ 3 03.31 13:26 96 0
동아리에 맘에드는 사람 생겼는데 03.31 13:26 14 0
명품 지갑 잃어버리면 못찾는다고 봐야지?1 03.31 13:26 42 0
이성 사랑방/ 금요일에 모임해서 같이 술마셨거든 3 03.31 13:26 91 0
선크림은 아직도.. 비오레 대체템을 못 찾앟다....2 03.31 13:26 51 0
하씨 15분 뒤에 나가야되는데 배 너뮤아파 03.31 13:26 11 0
벚꽃 만개했다🌸5 03.31 13:26 633 1
필러 맞을때 엉덩이 주사도 맞아? 03.31 13:26 17 0
이성 사랑방/기타 새벽에 발신자 제한으로 전화가 왔는데 03.31 13:25 41 0
졸립다 03.31 13:25 13 0
지금은 괜찮아쟜는데 병원 그래도 가는게 좋겠지?ㅜ 03.31 13:25 20 0
웨촬 셀렉하러 갔는디 추가금 이백이랰23 03.31 13:25 62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