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내가 자책하는 성격인것 조차 몰랐어
직장 다니면서 힘들때 친구랑 얘기 나누다가 알게됐음. 자책하지 않아도 될 상황에서도 아닌가? 내가 좀 그랬나? 이런 생각 들기 시작하고 끝도없이 반복됐음.
요즘 스트레스도 적게 받는것 같고 예전만큼 직장 다니는게 힘들지 않길래 왜이럴까 생각해봤는데 자책을 좀 덜 하는듯!!! 난 나보다 나이 많으면 그래도 나보단 뭐라도 더 알겠지 생각했는데 선배라고 다 맞는말 하는것도 아니고 나이 먹었다고 다 성숙한게 아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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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