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1l

외국 프차에서 일하는데 어떤 젊은 20대 남자 계산해주고 있었어

근데 카드가 진짜 겁나 힙하고 예쁜거야. 막 외국 신카 그 특유의 구린 디자인이 아니라 심플-모던-간지 이런느낌이었음

그래서 내가 그냥 겁나 깨발랄😆하게 "우왕 카드 넘 멋져요! 어디서 받을 수 있어요?" 이게 물어봄 진짜

근데 걔가 얼버무리다가 "아 이거 저소득층 복지카드에요" 

이럼

그리고 침묵.. 

진짜

내가 왜

그랬을까

진짜 

죽고싶어 

으아아아악



 
익인1
오우…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96 04.05 09:4273930 19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57 04.05 10:1460498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643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52 04.05 09:0879819 19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062 0
우리 이모 10년넘게 쓰레기봉투 돈주고 사본 적 없는 비결 84 04.04 13:42 2943 0
혼자하는일vs사람상대하는일중에 나랑 맞는것은? 04.04 13:42 51 0
미술 학원 보조 알바 하는데 쌩얼은 오바야? 2 04.04 13:42 20 0
아빠도180벌고 나도180벌면 04.04 13:42 64 0
Istj 들아 너네 이상형 뭐임??8 04.04 13:42 113 0
헉 나 가입됐다4 04.04 13:42 57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익들은 애인 폰 봐?27 04.04 13:42 8403 0
남자가17 04.04 13:41 49 0
지방대생 공백기 3년인데 수도권 중소 합격가능할까 14 04.04 13:41 371 0
이 경상도 미친집안ㅋㅋ3 04.04 13:41 61 0
민주당 대선 때까지 내분 안 나겠지?2 04.04 13:41 29 0
다음주부터 미용학원 다니는데 04.04 13:41 16 0
운동 많이하면 원래 식욕 느는게 정상이지? 2 04.04 13:40 18 0
애 없으면 결혼 5년차도 신혼이야?13 04.04 13:40 207 0
반려동물 [4/28 안락사] 유기견 모모의 이야기 공유좀 부탁해..ㅠㅠ 04.04 13:40 13 0
이재명이 일을 개잘하길 바래야하는거겠지?4 04.04 13:40 80 0
서울익들어 지금 어때?? 시위 일어남??2 04.04 13:40 45 0
본인 기준 감기 떨어지는데 젤 직빵이었던거 말해줄분 ㅠㅠ1 04.04 13:40 24 0
스트레이트체형이데 살성 말랑할수있어? 04.04 13:40 14 0
동아리벚꽃사진찍는데 메이크업받고가면 꼴값이야?4 04.04 13:40 64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