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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80
이 글은 10개월 전 (2025/2/08) 게시물이에요
고생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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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친구 금수저까진 아니지만 동~은수저 정도라고 치자면 부모님 하등 걍 노터치 하시던데? 부모님 성향에 따라 다른 듯?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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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ㅇ굳이 ㅋㅋㅋㅋ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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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ㅇ 금수저 1명 있을까말까함 나 간호 1학년인데 금수저인 친구 한명 보긴함 부모님 두분 의사 약사대부분 나처럼 부모님 두분 다 공무원이신 평범 가정이 많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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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못 봤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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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금수저인데 간호학과 간 애 못보긴 했다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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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애가 꿈이 명확한거 아닌 이상 안보내려고는 함..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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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무래도 학부모님들은 내 자식이 편하길 바라시더라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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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부모님 교수인데 지금 간호사하고있던디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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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ㅇㅇ 스카이아니고서야 ㄹㅇ 굳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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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간호사가 워라벨이 좋은것도 아니고 사회적 인식이 막 좋은것도 아닌데 금수저집안에서 간호과 보낼 이유가 전~~혀 없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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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ㅇㅇ절대안보냄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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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하긴... 간호사 하는애들 힘들어하는거보면 나라도 보내기 싫을듯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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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부모님 의사인 애들 간혹 있음 나머지는 그냥저냥 평범한 애들이 많은 것 같던데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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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진짜 한 학년에 부자 딱 한둘 있을까 말까임...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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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빠가 기업 전무정도면 절대 안시킬듯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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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요즘애들은 그냥 가기 싫아하더라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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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절대 못봄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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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보내고 안보내는건 없다고 생각하는데. 본인 선택이지. 근데 잘 사는 집 애들이 간호사를 희망하는 비율이 적을 순 있을것 같다.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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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굳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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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ㄴㄴ 내지인 아빠 의사 딸 빅5간호사
동생도 의사임 의료집안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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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니아닝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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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울학교 애들 다 리치해,,
나는 근데 지금은 집사정 힘들긴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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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대부분 안 보내고 싶어함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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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굳이 안시키지 자녀가 원하는거 아니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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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일단 주변에서는 잘사는데 간호학과 가는애 한명도 못봄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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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금수저면 안 보냄. ㅇㅇ
물려줄 건물 있는 집들은 다 절대 안 보내더라. 공부 못하면 그냥 어문계열 보내고 꽃집이나 카페 이런거 열어주던디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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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개인병원하는데 자식이 공부를 너무 못해서 어찌저찌 성적엄청낮은 간호학과 보낸집은 봄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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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애들 자퇴하지않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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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공부안해서 성적 바닥찍길래 그럴 줄 알았는데 아직까진 잘 다니고 있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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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일단 나는 잘 못 살긴 행 가난한건 아닌데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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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근데 주변 보면 거의 다 나랑 비슷한듯 좀 여유있는 사람들도 꽤 있 고 ㅇㅇ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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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보통은 그렇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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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우리집 평범에서 살짝 위? 잘 사는 편은 아님
엄마 간호사고 아빠랑 오빠도 보건계열 쪽이라
나도 그냥 간호학과 따라감
그리고 후회 중 ㅠ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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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전혀 아님 ㅋㅋㅋㅋ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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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우리 과만 해도 금수저 많다~ 인서울에 위치상 강남 잠실 애들 열 명 가까이 됨 나도 우리집 병원 하는데 간호학과얌 ㅇㅅㅇ
부모님이 공부해서 성공한 케이스면 별로 거리낌없는 것 같아 뭐가 됐든 면허가 가진 장점을 아니까 굳이 딴 길 안 보내고 당신들이 잘 아는 길이 낫다 생각하는 경우도 많아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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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글구 엄... 해외 나갈 생각 있으면 집에 돈 많은 게 정말 큰 이득이야 타 분야 대비 큰 노력 없이 영주권 딸 수 있는 직업 + 그 나라에 부모님이 집 사줄 수 있는 재력 = 무적임... 내가 간호라서 하는 말이 아니고 진짜임 ㅋㅋㅋㅋㅋ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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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전혀 아님 집 분위기 마다 다름…… 나 아는 사람은 딸은 피 보고 안 자랐으면 좋겠다고 안 보냄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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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힘든 업종인데 굳이 안보내려고 하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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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근데 그런금수저들은 10%아니야?
나머지는 다도토리키재기인데 굳이 금수저는 간다안간다
하면 뭐함???
괜히 간호사들 기분만 상할둣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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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ㅇㅇ 간호학과 절대 안보내려고 하지 고생하니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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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가던데?
내가 아는애 반포자이 사는데 간호사 하더라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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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근데 간호가 여유없는 집에서 최고의 선택인거같음 내 친구네집 여유 없는데 간호 가고 의사랑 결혼해서 집안의 자랑 됨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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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금수저 집안 애들이면 애초에 사교육 빡세게 시켜서 명문대 보내던지 예체능으로 빼겠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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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하고싶으면 하는거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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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ㅇㅇ우리때 간호학과 유행이어서 다들 썼었고 나도 쓴다 했었는데 집에서도 엄청 말리고 안되니깐 할머니까지 전화오셨었음ㅋㅋ절대 안된다고 등록금 안내줄거라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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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명문대 간판은 따고싶은데 사회대 인문대 갈 정도는 아니라 간호학과가는거 아닌이상 안보냄ㅋㅋㅋㅋ
간호사가 의사처럼 돈을 많이버는것도ㅠ아니고(3교대로 돈 많이 받는건 3교대 대가지 간호사 직업 가치를 높게 평가해서 받는 돈은 아님) 일이 편한것고 아니고..금수저 자식이 갈이유가 없당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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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완전 상위 부자는 모르겠는데 내 주변 백억대 집안분 자녀도 간호학과고 부자인 애들도 간호학과 잘 가든디?? 어느정도 부자 얘기하는진 모르겠지만 부모/ 자녀 인생은 따로니까…ㅋㅋㅋ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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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웅.. 근데 당사자가 하고싶으면 가지 ㅋㅋ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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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몸 갈아서 하는 직업은 맞으니 고생시키기 싫으면 안 보내지..
-이틀 연속 나이트 근무하는 현직 간호사🤧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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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아예 안보내는건 아니고 진짜 가뭄에 콩나듯 한명 볼수는 있긴 한데… 그런 애들은 백퍼 2학년 끝나고 다 편입함 내가 아는애는 아버님 변호사인데 공부 못해서 지거국 간호 다니다가 수의대 편입했음 근데 진짜 소수 케이스라 보통 과생활 안 하다가 조용히 편입하는 거 두명 봤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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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난 인서울 아닌곳 기준으로 말한거고 인서울 상위는 다를듯 연대나 고대는 학벌은 높이고 싶은데 점수 모자란 애들이 간호 많이가서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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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어라 근데 나 중경외시 간호다니는데 금수저도 종종보이고 딱봐도 여유로운 애들 많아 ㅋㅋㅋ 애들 방학만 되면 한국에없고 다 해외에있던데.. 글고 간호학과 나와서 다 대병간호사 하는거 아님 다른길로도 많이가드라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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