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75l
어느 직업이든 잘사는집있고 못사는집 있는거지
간호사들 불쌍해
사명감 필요한 대단하고 멋있는 직업인데


 
익인1
현실에서 신경안쓰지않어? 여긴 커뮤니까 ㅋㅋㅋ 현실에서 흙수저들이 간호과 많이가서 그럼
1개월 전
글쓴이
진심 커뮤애들 토나와 나도 커뮤하지만 저런식으로 직업 까내리진않아
본인들은 금수저에 의사라도 되나봐

1개월 전
익인1
커뮤에 저렇게 글 싸지르는애들은 안봐도 방구석 찐따 백수임 저런글에 신경쓰지 말어
1개월 전
글쓴이
참 안타깝다 열등감만 가득해가지고... 열등감 심하면 잘되기 어려운데 계속 저런수준으로 살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펌이 풀어지면 늘어지는게 당연한가?4 04.03 14:45 66 0
너네도 생리할때 가스 겁나차고 아랫배 튀어나와?16 04.03 14:45 407 0
아무리 별로여도 잠수썸붕은 에바야??12 04.03 14:44 59 0
방금 같은 수업 듣는 사람이 나한테 인사했는데3 04.03 14:44 69 0
나만 천국의계단 손잡이 잡고해?5 04.03 14:44 35 0
높임말 안쓰는 가족인데 부모님한테 00해줘~ 하는거 예의 없어 보여??14 04.03 14:44 162 0
고급스럽게 예쁜애들 특징이 18 04.03 14:44 2091 2
스트랩 샀는데 니트 입으면 안되겠다 04.03 14:43 14 0
나 종로에서 일하는데2 04.03 14:43 83 0
아 근데 법배우는사람도 지브리하니까 음..싶긴하다14 04.03 14:43 224 0
4박5일 캐리어 24인치 작을까??4 04.03 14:43 26 0
가고싶은 카페 바리스타 문자 보내볼 말 04.03 14:43 19 0
남미새특징=오지랖심함 동의해?1 04.03 14:42 32 0
임당도 가족력에 포함이야?1 04.03 14:42 17 0
매트리스 고르는것도 일이네..ㅜ10 04.03 14:42 30 0
직장 시청역 한복판인데 내일 일단 출근하라네4 04.03 14:42 70 0
pms기간 붓기에 좋은 영양제 없어...?11 04.03 14:42 70 0
엄마가 자꾸 애기 낳으라해서5 04.03 14:41 93 0
3년전에 손절한 친구 장례식 가?67 04.03 14:41 1923 0
아이폰 한번 써볼까...4 04.03 14:41 7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