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79l
연락도 안해?
사귀는 사이 아닐때


 
익인1
굳이
1개월 전
글쓴이
소개받은 상대가 엔팁인데
계속 연락오거든.. 상대는 나 맘에 들었다고 이해하면 될까..?? ㅠㅠ

1개월 전
익인2
소개받았으면 주선자도 있는데 당연히 연락해야지.... 찐 호감일 수도 있는데 매너선에서도 가능한거라 저걸론 몰라
1개월 전
글쓴이
아니 근데 카톡이 서로 좀 무미건조하긴 해서 그냥 마음 비우고 있어야겠당 ..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56 10:3824384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79 13:3512750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37 15:0810931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0 11:1720133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352 0
친구들 미성년자랑 성인 사귀는게 뭐가 문젠지 모르겠대; 10 03.31 13:58 99 0
초등학교 때 왜 무조건 남녀짝꿍이었을까 2 03.31 13:58 58 0
卓越2 03.31 13:58 30 0
하리보 곰돌이 투명색만 먹고싶다4 03.31 13:58 24 0
어릴 때의 나 진심 웃기네 이거 얘가 나한테 관심있는 거냐고 글 올린 적 있었는디 03.31 13:58 71 0
다들 운동화 몇개 있어..?8 03.31 13:58 33 0
풍자 또간집 여수편 너무 아쉬움...15 03.31 13:58 944 0
알바몬 자체로 지원해본 익들아 바로바로 연락오는 편이야?1 03.31 13:57 21 0
일주일에 반차 3번 쓰면 오바야?5 03.31 13:57 364 0
연애하는 거 보면 부럽긴 하다... 03.31 13:57 30 0
헬스장 갈때 차 타고 가는 사람 있어?5 03.31 13:57 39 0
원래 트리트먼트 하면 고데기 잘 안먹어???🥹 2 03.31 13:56 29 0
졸리니까 퍼즐 고고고1 03.31 13:56 17 0
친가 몰락양반 출신인데15 03.31 13:56 942 0
신한은행 자소서 냈다14 03.31 13:56 421 0
가끔 옛날에 알바하면서 욕먹은게 떠오르는데2 03.31 13:56 86 0
회사에 제발 낮잠시간 있었으면 좋겠어12 03.31 13:55 415 0
지하철에서 가방 한쪽으로 메고있지 마쇼 03.31 13:55 235 0
상무님 화났다2 03.31 13:55 50 0
사장만 보면 열받아 03.31 13:55 1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