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53l
Adhd이고 약을 5년 넘게 먹고있어 이건 선천적이었는데
조용한 adhd였어서 성인되고 나서 알았어 어릴때부터 증상이 있긴했는데 혼나는게 무서워서 못알아챘대
근데 좀 심한편이라 약이 용량이 좀 있어

그러다 우울증이 와서 자살시도 했다가adhd인거 알게되고 우울장애 불안장애랑 adhd약을 같이 먹고있었다가
나 되게 충동적이면서도 둔하고 밝거든 사과도 감사도 늘 표현하고 싶은건 표현해 친해지고 싶으면 먼저 말걸고 
후회하기 싫어서 그래서 그런가 날 진짜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진짜 싫어하는걸 넘어서 극혐하는 사람도 있어 몰라 사람들 평가가 그래 그래서 하튼 옛날부터 자해를 했는데 자해를 해도 정신과 선생님이 이젠 그건 남들 우울한 정도래

난 밝다가 갑자기 견디기가 너무 힘들어서 약 몇개씩 먹고 자해하고 그러고 다음날 일어나서 출근하고 이러면 또 밝아

그러다 또 혼자 있게되면 미칠것 같아 죽고싶어서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어서 근데 또 죽긴 싫어 내가 행복해질수도 있잖아 이것 때문에 내가 우울증이 아니래 그래서 다른 약 다 제외하고 adhd약만 주셔 그리고 또 자해를 해 막 갑자기 불안하고 무섭고 갑자기 죽고싶어

그러다 아프면 아 맞다 아직 죽으면 안돼 하고 그만하고 지혈하고 치료하고 그래

근데 그 불안함이 무서움이 왜 오는지 왜 갑자기 오는지 모르겠어 담당선생님은 남들도 다 그렇대 근데 왜 난 이렇게 힘들지 다들 이런거면 대체 어떻게 살아가?



 
익인1
엥 의사쌤이 이상해
1개월 전
글쓴이
이 선생님하고는 3년가까이 보는데 다른 쌤들은 입원시킨다고 무섭게 말하고그래서 다른 병원으로 옮겼는데 이 선생님이 내 말을 제일 잘 들어주는 선생님이었어.. 그래서 계속 다니고 있는데 이젠 좀 힘들어 늘 같은 말만 하셔 괜찮아질거래 내가 죽고싶지 않아진것만으로도 발전한거래 근데 안괜찮은것 같아
1개월 전
익인1
제발 병원 옮겨... 그리고 원래 자해하면 입원하라고 모든 의사가 그래
1개월 전
글쓴이
자해한다 하면 보여달라고 하고 입원하라고 하시는게 좀 무서웠어 이 선생님은 안그러셔서 마음이 나아졌었거든.. 응 한번 옮겨서 상담받아볼게
1개월 전
익인2
조울증아니야??
1개월 전
글쓴이
모르겠어 일단 선생님은 우을증 아니고 우울감이래.. 남들도 우울감이 오면 이래? 난 갑자기 무섭고 불안하면서 막 눈물나고 나를 아프게 하는 것 말고는 진정시킬 방법이 생각이 안나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봐도 나아지지 않은데 우울감이라고 하시니까 최대한 그 시간을 넘겨보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돼
1개월 전
익인3
병원 바꿔야할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4
헐나도 며칠전 병원 바꾸랴고 다른병원 갔다가 우울증이 아니고 adhd라는 소리 들음 그리고 생각보다 내 상태가 심각하지 않다고 그럼 내가 부풀려보는 경향이 있는데 이게 adhd 특징이라면서… 근데 난 며칠전에 자살시도 했음 자해는 안하고 매일매순간 죽고싶음 그래서 의아했어 난 다른병원 가보려고 쓰니도 좀 더 찾아보는게 좋을거가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난 가슴 흔들리게 걷는 사람들 보면 좀 웃김236 12:0135396 0
KIA/OnAir ❤️오늘 도현이가 잘 던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야수들은 도현이에게.. 1934 17:328579 0
한화/OnAir 🧡🦅 동주 동욱 서현 화이팅 250327 달글 🦅🧡 2960 17:568384 0
삼성/OnAir 🦁 ꒰(•̅ ᴥ •̅)꒱ 오늘 이닝은 대호가 먹을게 홈런은 누가 칠래? 3/27일 ..2672 17:338501 0
이성 사랑방애인 생일선물에 4,50은 다들 턱턱 쓰는거야..? 138 9:1528855 0
모공프라이머 잔주름도커버해주려나..? 03.23 20:51 19 0
어금니 앙 물었을때 턱쪽에 튀오나오는거 엄청 심한데 사각턱보톡스 맞으면 효과 대박일..2 03.23 20:51 32 0
내 남동생 짜증나 03.23 20:51 24 0
가전 구매할 때,, 한 브랜드에서 여러개 같이 사면 할인 더 해주나??.. 03.23 20:50 19 0
남이 찍어주면 표정 어색한익들 있어..?2 03.23 20:50 72 0
순대얌 03.23 20:50 23 0
쌩얼인데 점막 채워진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 부러움1 03.23 20:50 36 0
나도 찰스엔터랑 가족분위기 비슷한데 찰스 왜 모솔인지 살짝 이해감15 03.23 20:50 2153 5
40대 삼촌이 연차 쓰는거 장난식으로 뭐라 했는데 내가 그 자리에서 크.. 20 03.23 20:49 465 0
이성 사랑방/이별 찼는데 힘들어20 03.23 20:49 248 0
알바 그만두거싶다 03.23 20:49 29 0
알바 좋은 자리 올라왔는데 지금 지원할까? 내일 지원할까?2 03.23 20:49 36 0
유방암 자가진단 도와줘ㅠㅠ 03.23 20:49 29 0
정신과 첨가는데 내가 폰으로 적어온거 보면서 말해도 돼?1 03.23 20:49 30 0
이성 사랑방 사친 문제 포기하고 만나본 사람 있어??6 03.23 20:49 98 0
같은 팀 직원이 올해 연휴 전날에 다 연차 신청 해놨는데 이거 오바 아.. 6 03.23 20:48 331 0
나 30살인데 중학생 때 체육복 아직도 입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03.23 20:48 73 0
다이어트약 믿어야할까 말까..?14 03.23 20:48 95 0
하아아 오니츠카타이거 질러버렸다.. 20만원..... 03.23 20:48 209 0
회사에서 진짜 바쁜 사람들은69 03.23 20:48 934 1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