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92988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야구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8
이 글은 10개월 전 (2025/2/08) 게시물이에요
Adhd이고 약을 5년 넘게 먹고있어 이건 선천적이었는데
조용한 adhd였어서 성인되고 나서 알았어 어릴때부터 증상이 있긴했는데 혼나는게 무서워서 못알아챘대
근데 좀 심한편이라 약이 용량이 좀 있어

그러다 우울증이 와서 자살시도 했다가adhd인거 알게되고 우울장애 불안장애랑 adhd약을 같이 먹고있었다가
나 되게 충동적이면서도 둔하고 밝거든 사과도 감사도 늘 표현하고 싶은건 표현해 친해지고 싶으면 먼저 말걸고 
후회하기 싫어서 그래서 그런가 날 진짜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진짜 싫어하는걸 넘어서 극혐하는 사람도 있어 몰라 사람들 평가가 그래 그래서 하튼 옛날부터 자해를 했는데 자해를 해도 정신과 선생님이 이젠 그건 남들 우울한 정도래

난 밝다가 갑자기 견디기가 너무 힘들어서 약 몇개씩 먹고 자해하고 그러고 다음날 일어나서 출근하고 이러면 또 밝아

그러다 또 혼자 있게되면 미칠것 같아 죽고싶어서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어서 근데 또 죽긴 싫어 내가 행복해질수도 있잖아 이것 때문에 내가 우울증이 아니래 그래서 다른 약 다 제외하고 adhd약만 주셔 그리고 또 자해를 해 막 갑자기 불안하고 무섭고 갑자기 죽고싶어

그러다 아프면 아 맞다 아직 죽으면 안돼 하고 그만하고 지혈하고 치료하고 그래

근데 그 불안함이 무서움이 왜 오는지 왜 갑자기 오는지 모르겠어 담당선생님은 남들도 다 그렇대 근데 왜 난 이렇게 힘들지 다들 이런거면 대체 어떻게 살아가?

대표 사진
익인1
엥 의사쌤이 이상해
10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 선생님하고는 3년가까이 보는데 다른 쌤들은 입원시킨다고 무섭게 말하고그래서 다른 병원으로 옮겼는데 이 선생님이 내 말을 제일 잘 들어주는 선생님이었어.. 그래서 계속 다니고 있는데 이젠 좀 힘들어 늘 같은 말만 하셔 괜찮아질거래 내가 죽고싶지 않아진것만으로도 발전한거래 근데 안괜찮은것 같아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제발 병원 옮겨... 그리고 원래 자해하면 입원하라고 모든 의사가 그래
10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해한다 하면 보여달라고 하고 입원하라고 하시는게 좀 무서웠어 이 선생님은 안그러셔서 마음이 나아졌었거든.. 응 한번 옮겨서 상담받아볼게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조울증아니야??
10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모르겠어 일단 선생님은 우을증 아니고 우울감이래.. 남들도 우울감이 오면 이래? 난 갑자기 무섭고 불안하면서 막 눈물나고 나를 아프게 하는 것 말고는 진정시킬 방법이 생각이 안나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봐도 나아지지 않은데 우울감이라고 하시니까 최대한 그 시간을 넘겨보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돼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병원 바꿔야할거 같은데??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헐나도 며칠전 병원 바꾸랴고 다른병원 갔다가 우울증이 아니고 adhd라는 소리 들음 그리고 생각보다 내 상태가 심각하지 않다고 그럼 내가 부풀려보는 경향이 있는데 이게 adhd 특징이라면서… 근데 난 며칠전에 자살시도 했음 자해는 안하고 매일매순간 죽고싶음 그래서 의아했어 난 다른병원 가보려고 쓰니도 좀 더 찾아보는게 좋을거가타
10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진자 잘생기고 몸 좋고 키큰 남자친구 만나면 1
19:31 l 조회 21
내친구 원래도 홈베이킹 하면서 다 나눠주고 그랬는데 이젠 두쫀쿠까지 만들어줘3
19:31 l 조회 28
두쫀쿠 집에서 만들어본 익들아!!2
19:31 l 조회 18
뭐지 오늘 세끼나 먹었는데 배고파 ㅠ 2
19:31 l 조회 9
팀장이 너무 무능한데 적당히 비위 맞추는 법 좀....
19:31 l 조회 8
자기들도 다 신규였던 적 있을 거면서
19:30 l 조회 17
중소기업 입사 했는데 조심해야될 점 뭐가 있을까?
19:30 l 조회 12
나 사주 절대 안믿었었는데 연말~올초까지 너무 힘든일 겪으면서 아.. 큰 흐름은 맞을 수도 있겠다 느낌
19:30 l 조회 25
가볍게 운동 시작하니까 살빠지는속도가 빨라짐3
19:30 l 조회 59 l 추천 1
애가 셋이면 방도 세개 각자 줘야하는거 아니냐 진짜 눈물난다33
19:29 l 조회 986
내가 대학 1-2학년때는 이렇게 꾸미며 옷 입었었어 ㅋㅋㅋㅋ10
19:29 l 조회 463
소신발언 할게 2
19:29 l 조회 30
포괄임금제 잘아는사람 있어?11
19:29 l 조회 41
이성 사랑방 연애중 뚱뚱한가요 ㅠㅠㅠ 47
19:29 l 조회 3403
나 김복순님 영상 첨 보는데 이분 무ㅜ지
19:28 l 조회 12
정장 조끼까지 챙겨입는게 이쁘던데
19:28 l 조회 11
우리회사 사람 날리는법
19:28 l 조회 16
직장에서 자꾸 모든걸 스포당해...5
19:28 l 조회 501
퇴사가 가까우면 실수를 자주 하게되나?2
19:28 l 조회 19
헐 . 난 bhc 픽업왔는디. 배달 개밀렸다4
19:28 l 조회 27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