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빈둥지같이 와서 엄마가 좀 가족들이랑 시간 보내고 싶어하거든 오빠 여친 있는데 엄마가 자꾸 주말엔 가족이랑 보내자 강요하니까 좀 적당히 하라고 소리지르고 나감 자기 자취방 구해서 이제 안들어올거라고 그런 줄 알라고 단톡에 올렸는데 엄마 충격인지 아침부터 지금까지 그냥 누워있음 ㅠㅠ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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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빈둥지같이 와서 엄마가 좀 가족들이랑 시간 보내고 싶어하거든 오빠 여친 있는데 엄마가 자꾸 주말엔 가족이랑 보내자 강요하니까 좀 적당히 하라고 소리지르고 나감 자기 자취방 구해서 이제 안들어올거라고 그런 줄 알라고 단톡에 올렸는데 엄마 충격인지 아침부터 지금까지 그냥 누워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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