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4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318 11:5214695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57 10:3048927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407 04.03 23:4192599 2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79 11:0537839 3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66 04.03 23:4620955 1
나 진짜 병원다니면서 보고서 써오란거 처음임데7 04.02 17:24 30 0
고시원 계약하는데 오래걸려? 2 04.02 17:23 19 0
이성 사랑방 aaa컵 브라 어디서 사냐 10 04.02 17:24 108 0
록시땅 핸드워시 2.6 vs 이솝핸드워시 3.6 머살까??1 04.02 17:23 14 0
요즘 교사하기 참 힘들겠다6 04.02 17:23 68 0
뷰티유튜버들 화장전에 세럼앰플 듬뿍바르는거 넘신기해3 04.02 17:23 31 0
쫀득쿠키 2000원인데 괜찮은 것 같지않아?14 04.02 17:23 1136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지인들 모임가고 이런거 너무 싫고 질투나면 불안형이겠지ㅠㅠ8 04.02 17:23 154 0
와 살찌니까 진짜 못견디겠어1 04.02 17:23 40 0
지피티 엔빵은 어디서 구하는거4 04.02 17:23 37 0
디엠 답 10분~20분정도면 나안좋아하는거지?2 04.02 17:22 11 0
헬스장에서 런닝 천계만 하는 익 있어? 8 04.02 17:22 45 0
예민함 테스트 이 중에 몇개나 해당 돼?16 04.02 17:22 615 0
밥 도둑 메뉴 추천 좀 해줘!!!! 낙지볶음 같은거4 04.02 17:22 17 0
상사한테 혹시 통화 가능하세요? 이 말 이상해?10 04.02 17:22 729 0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리고싶구 이렇게 잘산다..! 라는거 보여.. 1 04.02 17:22 23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인스타스토리로 엄마랑 찍은 사진 올리면 기분 어때? 11 04.02 17:22 123 0
헤헤 귀엽지 ?! 🐻🐻 2 04.02 17:22 67 0
아 배달기사들 왤케 요청사항 불이행하냐 04.02 17:22 11 0
저녁 청년다방vs물회vs육회비빔밥7 04.02 17:21 4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