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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깃꼬깃한 가는 방법 적은 종이 들고 전광판만 계속 쳐다보고 가시는 할머님 신경 쓰여서 어디서 내리시냐구 물어보고 역 도착해서 알려드리고 내리는거 지켜보다 내가 내리는곳은 한참 남았지만 교통비야 어차피 내면 되는거고 해서 걱정이 되어서 같이 내려서 버스정류장까지 같이 가서 기다려주다 타시는거 보고 인사 드리고 다시 지하철 타러왔는데 이 덕은 우리 엄마에게 가길


 
익인1
굿. 그 덕은 네가 바라는 대로 어머니께도 또 쓰니에게도 돌아갈 거야. 올해도 행복한 일 가득하길 바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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