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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동해쪽에 한달살기 하던데 있엇는데
그때는 조용하고 한갓진 그 특유의 분위기가 있었거든
몇 년 뒤에 다시 가봤는데
전망대 이상한 가짜 벚꽃 나무 설치해 놓고
짜치는 조형물만 생김
그래서 한달살기 할때 낭만 와장창 다 깨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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