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3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혹시라도 있을까봐 기다리게 되는 내가 싫다..
헤어진지 한달차인데 그만할때도 됐는데 퇴근할때만 되면 왤케 힘들어...


 
익인1
같이왔던 길이나 음식점 가는게 진짜힘들ㄷㅓ라ㅜㅜㅜ 힘내자ㅠ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14 9:4252238 15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13 10:1438947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530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6 9:0859644 12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938 0
탄핵심판 그냥 말로 후두려 패는 중이신데 04.04 11:18 60 0
근데 진짜 나이먹는게 신기한게 ㅋㅋㅋㅋ3 04.04 11:18 140 0
나왜케 눈물이 날것같지 04.04 11:18 19 0
꺄올!! 엔화 지금 바꿔?!3 04.04 11:18 194 0
이정도면 탄핵이다 04.04 11:18 19 0
나만 두손 모으고 보고있냐 04.04 11:18 5 0
친구한테 말실수 한 걸까…?5 04.04 11:18 54 0
왜 여기서 기각이라고 어그로 끌음?3 04.04 11:18 128 0
환율도 뚝뚝 떨어지네 04.04 11:18 52 0
미틴잘못한거너무많아2 04.04 11:18 25 0
ㄹㅇ 뉴스 보고도 기각이라는 애들은 듣평 몇점 나오는지 궁금하다2 04.04 11:18 18 0
끝났네1 04.04 11:18 29 0
이성 사랑방 어제부터 사귀는데.. 뽀뽀 어느 타이밍에 해...?4 04.04 11:17 275 0
탄핵이네ㅋㅋㅋㅋㅋㅋ 푸핰 04.04 11:17 53 0
밤낮 바뀐 백수 재판 보려고 4시간만에 일어남 04.04 11:17 24 0
뜨거운 음식 먹을때 콧물 흘리는게 비염이야?2 04.04 11:17 41 0
이성 사랑방/ 제정신아니었던 썸남 3 04.04 11:17 133 1
나 저만큼 얘기했으면 벌써 입가 하얘졌어4 04.04 11:17 56 0
청각장애인이라.. 답답하다ㅠ 나도 알고싶다 내용18 04.04 11:17 132 0
재판관들 퇴근길 위험할거같음 04.04 11:17 6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