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소리겠지…? 설에 쉬었으니까 딱 이번주가 4주차 근무인데 안혼난 날이 없어…그리고 대학때 집에서 멀리 다닌거랑 또 느낌이 달라 ㅜ 그땐 주변에 동기들도 있고 룸메도 있는데 이젠 엄청 혼나고 야근하다와서 혼자 있는 집에 덜렁 있으니 눈물만 남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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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소리겠지…? 설에 쉬었으니까 딱 이번주가 4주차 근무인데 안혼난 날이 없어…그리고 대학때 집에서 멀리 다닌거랑 또 느낌이 달라 ㅜ 그땐 주변에 동기들도 있고 룸메도 있는데 이젠 엄청 혼나고 야근하다와서 혼자 있는 집에 덜렁 있으니 눈물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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