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1l
하 눈 진짜 싫다ㅋㅋ 닦고 닦아도 끝이없냐


 
익인1
ㄹㅇ 개빡침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한달만에 보는 남친 화장한다 안한다 3 03.31 10:15 29 0
방금길에서 모르는 사람이 내 앞에서 워 하고 놀래키더니 도망감4 03.31 10:15 34 0
폭식증심한데 그냥 내과가서 식욕억제제받는게나은가 정신과가는게나은가..2 03.31 10:14 41 0
이성 사랑방/이별 퇴근하고 커플링 팔러 간다2 03.31 10:14 169 0
이성 사랑방 커플인 애들 어버이날 궁금7 03.31 10:14 112 0
치킨은 역시 밥이 안되는 거 같애 1 03.31 10:14 52 0
머리에 레드 염색하면 답 없어..? 03.31 10:14 51 0
오늘 휴가 썼는데 어디 가지 2 03.31 10:14 24 0
(ㅎㅇㅈㅇ) 방귀로 룸메 깨워버림 ㅋㅋㅋ쿠ㅜㅜ 1 03.31 10:14 35 0
아이폰16e 살까 말까 03.31 10:14 12 0
제발 근저당에 대해 잘 아는분!!! 오피스텔 월세인데5 03.31 10:13 124 0
직장인들아 새 친구 어디서 사궈3 03.31 10:13 43 0
지피티 외모 그거 해봤는데 2 03.31 10:13 101 0
요즘 제로 음료 많이 나오던데..4 03.31 10:13 33 0
쇼핑몰관리자인데 대표님이 새로운 아이템 찾아서 팔아보재9 03.31 10:12 15 0
교촌 치킨 가방 a4 딱 들어가네.ㅋㅋ 9 03.31 10:12 2138 0
직장인들아 월요일인데 힘내!! 누군가는 03.31 10:12 65 0
아침운동 1일차... 개졸려요 03.31 10:12 81 0
봄에 검정 롱스커트 좀 별로야??3 03.31 10:12 24 0
나 약간 꼰대지? .. 8 03.31 10:12 5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